카이토, X 타임라인에 거래 검증 확장프로그램 공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카이토(Kaito)가 프리머스 랩스(Primus Labs)의 zkTLS 기술을 활용해 거래소와 예측시장 활동을 검증하고 이를 엑스(X) 타임라인에 표시하는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카이토 펄스(Kaito Pulse)를 공개했다.카이토 공개 저장소는 카이토...
- 카이토가 프리머스 랩스의 zkTLS 기술을 활용해 거래소·예측시장 활동을 검증하는 카이토 펄스를 공개했다.
- 카이토 공개 저장소는 카이토 펄스가 특정 계정의 잔액 기준이나 거래량 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원본 계정 내용을 카이토에 전송하지 않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본문
카이토(Kaito)가 프리머스 랩스(Primus Labs)의 zkTLS 기술을 활용해 거래소와 예측시장 활동을 검증하고 이를 엑스(X) 타임라인에 표시하는 브라우저 확장프로그램 카이토 펄스(Kaito Pulse)를 공개했다.카이토 공개 저장소는 카이토... 카이토가 프리머스 랩스의 zkTLS 기술을 활용해 거래소·예측시장 활동을 검증하는 카이토 펄스를 공개했다. 카이토 공개 저장소는 카이토 펄스가 특정 계정의 잔액 기준이나 거래량 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원본 계정 내용을 카이토에 전송하지 않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프리머스 확장프로그램 포크 저장소에는 해당 기술이 카이토 펄스에 활용된 구조가 공개돼 있다. 카이토 펄스는 엑스에서 계정별 검증 배지와 거래 관련 정보를 보여준다. 카이토는 카이토 펄스 코드를 독립적인 보안·프라이버시 검토를 위한 '소스 공개'로 규정했다.
이번 공개는 카이토 펄스가 엑스 타임라인에 외부 거래 포지션을 표시하는 기능을 준비하고 있다는 앞선 보도 의 후속 단계다.
보안 분석가 0x_ultra는 기기 지문과 엑스 이용 행태를 수집할 가능성을 제기했고, 이후 일부 호스트 권한과 비활성 검증 기능이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삼성넥스트는 2025년 투자 설명에서 프리머스가 영지식 증명과 완전동형암호를 활용해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고도 검증·계산할 수 있다고 소개했으며, 당시 공개한 투자 규모는 350만달러(약 47억원)였다. 기관 자금의 포지션과 자금 흐름 노출을 줄이는 기밀금융 상품을 추진한 사례 와 비교하면, 이번 카이토 펄스는 거래 데이터 검증을 소셜미디어 이용 환경으로 확장한 사례다. 카이토 펄스는 엑스 타임라인에서 계정별 검증 배지와 거래 관련 정보를 표시하도록 설계됐다. 다만 검증 결과의 공개 여부와 확장프로그램이 처리하는 이용자 활동 정보는 서로 다른 문제인 만큼, 이용자는 두 범위를 나눠 살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