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2762만4770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762만4770달러(약 368억734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45%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762만4770달러(약 368억7341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2762만4770달러(약 368억734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숏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61.45%를 차지해 1.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762만4770달러(약 368억734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064만8870달러(약 142억1406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1697만5900달러(약 226억593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885달러(약 1억396만원)로 24시간 기준 0.80%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268달러(약 302만7065원)로 1.08%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44%, 하이퍼리퀴드(HYPE)는 -0.87%, 리플(XRP)은 +0.41%, 지캐시(ZEC)는 -1.76%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861만달러(약 114억9258만원)였다. △ 이더리움(ETH) 861만달러(약 114억9258만원) · 숏 83% △ 비트코인(BTC) 826만달러(약 110억2541만원) · 숏 83% △ 하이퍼리퀴드(HYPE) 532만1510달러(약 71억312만원) · 롱 94% △ 지캐시(ZEC) 141만7370달러(약 18억9189만원) · 롱 66% △ NEAR 135만7520달러(약 18억1201만원) · 숏 71% △ 솔라나(SOL) 91만7620달러(약 12억2483만원) · 롱 74% △ 샌디스크(SNDK) 51만9310달러(약 6억9317만원) · 숏 64% △ 리플(XRP) 30만4800달러(약 4억684만원) · 롱 54%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마치 1억달러 ETH 롱 포지션 청산 위험…하락률 보도 엇갈려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비트마인 이더리움 보유 평가액 140억달러 넘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2762만4770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1월 1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2762만4770달러(약 368억7341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