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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 “AC 1호 상장…긍정적 선례 기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씨엔티테크가 상장에 성공하면 다른 액셀러레이터(AC)들도 투자 유치를 받아 비슷한 성장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 업계에서 첫 상장 사례가 나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씨엔티테크가 상장에 성공하면 다른 액셀러레이터(AC)들도 투자 유치를 받아 비슷한 성장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업계에서 첫 상장 사례가 나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최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사무실에서 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씨엔티테크는 2003년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출발해 2012년부터 초기기업 투자를 시작했다. 2020년부터 투자·보육 사업을 본격 확대해 현재는 AC 사업을 주력으로 한다. 2024년 당시 AC를 주력 사업으로 내세웠지만 실제 매출에서는 기존 소프트웨어 사업 비중이 더 컸고 이 점이 상장 심사 과정에서 쟁점이 됐다. 전 대표는 “기업은행과는 2018년부터, 산업은행과는 2020년부터 거래를 이어오고 있다”며 반복적인 보육 매출을 강점으로 꼽았다.

인터뷰 시점까지 올해 6개 기업에서 회수했으며 연말까지 약 10개를 예상한다.

전 대표는 “AC 업계가 제도화된 지 약 10년이 지나면서 초기 펀드들의 수익이 나는 시점이 도래했다”며 “앞으로 회수를 통한 금융 이익도 점점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과거에는 제도 제약으로 씨엔티테크 지분율이 약 20% 수준이었지만 앞으로는 벤처스튜디오 제도를 활용해 최대 51%까지 확보하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 초기창업패키지 등 주요 창업지원 사업에서 AC 참여 비중을 높이고 회수시장 활성화를 통해 초기투자와 후속투자가 연결되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전 대표는 액셀러레이터협회 회장도 맡고 있다.씨엔티테크는 AC 업계 첫 코 “씨엔티테크가 상장에 성공하면 다른 액셀러레이터(AC)들도 투자 유치를 받아 비슷한 성장 모델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