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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수익 매도 토큰 비중 12%…한 달 새 80%서 낮아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글래스노드가 추적한 토큰 중 단기 보유자 매도가 수익 상태였던 비중이 9월 말 약 80%에서 10월 말 약 12%로 줄었다.
  • 블록체인센터의 90일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41로 기준인 75에 못 미쳤다.
  • 단기 보유자 매도가 수익 상태였던 알트코인 토큰 비중은 10월 말 약 12%였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글래스노드가 추적한 토큰 중 단기 보유자 매도가 수익 상태였던 비중이 9월 말 약 80%에서 10월 말 약 12%로 줄었다. 블록체인센터의 90일 알트코인 시즌 지수는 41로 기준인 75에 못 미쳤다. 단기 보유자 매도가 수익 상태였던 알트코인 토큰 비중은 10월 말 약 12%였다. 보고서는 10월 말 전형적인 토큰의 단기 보유자가 소폭 손실을 보고 매도하는 상태라고 설명했다. 12%는 글래스노드가 추적한 토큰 가운데 단기 보유자의 매도가 수익 상태였던 토큰의 비중이다. 전체 알트코인 보유액 가운데 수익 상태인 금액의 비중을 뜻하지도 않는다. SOPR가 1보다 높으면 수익 매도, 1보다 낮으면 손실 매도를 뜻한다. 이번 비중은 이 지표를 바탕으로 토큰별 단기 매도 상태를 집계한 결과다. 산출 대상은 시가총액 상위 50개 코인 가운데 스테이블코인과 자산 담보형 토큰 등을 제외한 코인이다.

글래스노드는 단기 보유자의 매도 손익을, 블록체인센터는 상위 코인의 비트코인 대비 90일 성과를 본다.

본지는 앞서 알트코인 공급량 중 수익 상태의 중간값이 25% 아래였다고 보도했다 . 두 수치는 단기 보유자의 매도 손익과 상위 코인의 90일 상대 성과를 각각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