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트 월렛, 바이비트 출신 클라우디아 영입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클라우디아는 마케팅과 성장 업무를 맡고 브랜드·커뮤니티도 담당한다.
- 바이비트 (Bybit) 전 마케팅 책임자 클라우디아(Claudia)가 트러스트 월렛 (Trust Wallet)에 합류해 마케팅과 성장 업무를 맡는다.
- 클라우디아는 X에 합류 소식을 알리며 펠릭스 판(Felix Fan) 및 팀과 협력해 온체인 금융을 ‘다음 1억명’에게 알리고, 트러스트 월렛을 모두의 기본 지갑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고 체인캐처(ChainCatcher)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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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는 마케팅과 성장 업무를 맡고 브랜드·커뮤니티도 담당한다. 바이비트 (Bybit) 전 마케팅 책임자 클라우디아(Claudia)가 트러스트 월렛 (Trust Wallet)에 합류해 마케팅과 성장 업무를 맡는다. 클라우디아는 X에 합류 소식을 알리며 펠릭스 판(Felix Fan) 및 팀과 협력해 온체인 금융을 ‘다음 1억명’에게 알리고, 트러스트 월렛을 모두의 기본 지갑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고 체인캐처(ChainCatcher)는 전했다. ‘다음 1억명’은 이미 확보한 이용자 수가 아니라 클라우디아가 제시한 목표다. 바이비트에서 약 2년간 채용 책임자와 브랜드 책임자, 마케팅 책임자를 지냈고 결제 사업 구축에도 참여했다. 트러스트 월렛은 이용자가 개인키를 직접 보유하는 비수탁형 지갑이다. 본지는 앞서 트러스트 월렛이 25개 네트워크의 기본 지원을 종료한다고 보도했다 .
당시 보도는 자산이 블록체인에 남고 앱 안에서 해당 네트워크를 확인하고 다루는 경로가 달라진다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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