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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 이체도 카드 실적도 필요 없다”…1억원까지 연 3.3% 주는 통장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월급 이체나 카드 사용 실적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연 3.3%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입출금통장이 나왔다.
  • 최대 1억원까지 해당 금리가 적용되며, 기존 가입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 DB저축은행은 지난 17일부터 ‘드림빅(DreamBig) 보통예금’의 최고금리를 기존 연 3.2%에서 연 3.3%로 올리고, 해당 금리 적용 한도도 7000만원에서 1 DB저축은행은 지난 17일부터 ‘드림빅(DreamBig) 보통예금’의 최고금리를 기존 연 3.2%에서 연 3.3%로 올리고, 해당 금리…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월급 이체나 카드 사용 실적 등 까다로운 조건 없이 연 3.3%의 금리를 받을 수 있는 입출금통장이 나왔다. 최대 1억원까지 해당 금리가 적용되며, 기존 가입자도 같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DB저축은행은 지난 17일부터 ‘드림빅(DreamBig) 보통예금’의 최고금리를 기존 연 3.2%에서 연 3.3%로 올리고, 해당 금리 적용 한도도 7000만원에서 1 DB저축은행은 지난 17일부터 ‘드림빅(DreamBig) 보통예금’의 최고금리를 기존 연 3.2%에서 연 3.3%로 올리고, 해당 금리 적용 한도도 7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확대했다고 19일 밝혔다. 급여를 이체하거나 신용카드를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하지 않아도 연 3.3%의 기본금리를 받을 수 있다. 새로 가입하는 고객뿐 아니라 기존 가입자에게도 인상된 금리가 동일하게 적용된다. 예금액 중 1억원 이하 금액에는 연 3.3%의 금리가 적용된다.

1억원을 1년간 유지하면 세전 기준 330만원의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셈이다.

다만 예금액이 1억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에 적용되는 금리가 낮아진다. DB저축은행이 드림빅 보통예금 의 최고금리를 연 3.3%로 올리고 적용 한도를 1억원으로 확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예금금리 인상에 따른 자금 유입과 이자비용 변화를 지켜보고 있습니다. DB저축은행이 연 3.3%의 금리를 제공하는 '드림빅(DreamBig) 보통예금' 상품을 출시하였으며, 최대 1억원까지 적용됩니다. 가입 대상은 만 19세 이상 개인 고객이며, 기존 가입자도 인상된 금리를 동일하게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