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은행 채택지수 34%…스트래티지 자체 평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트래티지가 선정한 금융기관 25곳의 공개 자료를 평가해 3분기 비트코인 은행 채택지수를 34%로 제시했다.
- 스트래티지 (Strategy, $MSTR)가 자체 비트코인(BTC) 은행 채택지수의 3분기 점수를 34%로 제시했다.
- 2분기 32%보다 2%포인트 오른 수치지만, 은행권 전체의 비트코인 채택률은 아니다.
본문
스트래티지가 선정한 금융기관 25곳의 공개 자료를 평가해 3분기 비트코인 은행 채택지수를 34%로 제시했다. 스트래티지 (Strategy, $MSTR)가 자체 비트코인(BTC) 은행 채택지수의 3분기 점수를 34%로 제시했다. 2분기 32%보다 2%포인트 오른 수치지만, 은행권 전체의 비트코인 채택률은 아니다. 마이클 세일러 (Michael Saylor) 스트래티지 창업자 겸 집행회장은 10월 29일 공개된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은행들이 비트코인을 수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라서 34%는 은행 수나 고객 수 가운데 비트코인을 이용하는 비율을 뜻하지 않는다. 평가 항목에는 비트코인 거래와 수탁뿐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블록체인 활용, 상품 구성과 임원 구성 등이 포함된다. 모건스탠리(Morgan Stanley)는 7월 16일 자격을 갖춘 E*TRADE 고객에게 비트코인·이더리움(ETH)·솔라나(SOL) 현물 거래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Morgan)은 10월 19일 기관 고객용 달러 예금 토큰 JPM Coin을 이더리움 네트워크로 확장했다. 스트래티지는 상장 증권 10종의 명목가치를 160억달러(약 21조5000억원)로 제시했다. 원화 환산에 적용한 11월 6일 원/달러 환율 1달러당 1342.1원은 한국은행이 제시했다. 본지는 앞서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매각과 보통주 발행으로 달러 준비금을 늘리고 우선주를 재매입한 사례 를 보도했다. JP모건 프라이빗뱅크의 설명은 은행 서비스와 투자 권고를 구분해 볼 필요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