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軍 장병 찾아 금융교육…임직원 재능기부 나선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군 복무 기간에 올바른 금융 습관을 들이고 전역 이후 경제적 자립까지 준비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 17일 유안타증권은 청년 장병의 금융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교육 프로그램 ‘이코노아미 베이스캠프(EconoArmy Base 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이코노아미는 경제(Economy)와 군대(Army)를 합친 말로, 여기에 새로운 출발의 기반이라는 뜻의 베이스캠프를 더해 이름을 지었다.
본문
군 복무 기간에 올바른 금융 습관을 들이고 전역 이후 경제적 자립까지 준비하도록 돕겠다는 취지다. 17일 유안타증권은 청년 장병의 금융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금융교육 프로그램 ‘이코노아미 베이스캠프(EconoArmy Base Camp)’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코노아미는 경제(Economy)와 군대(Army)를 합친 말로, 여기에 새로운 출발의 기반이라는 뜻의 베이스캠프를 더해 이름을 지었다. 프로그램은 유안타증권 임직원이 직접 강단에 서는 재능기부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현업에서 쌓은 금융 지식과 실무 경험을 장병 눈높이에 맞춰 전달하되, 단순한 투자교육에 머물지 않고 소비와 자산관리, 금융사기 예방 등 사회 진출 이후 필요한 금융 기초체력을 길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 투자의 필요성과 합리적 소비, 금융사기 예방은 물론 청년미래적금처럼 청년 장병이 활용할 수 있는 금융제도와 투자 기초까지 다뤘다.
유안타증권은 오는 10월 1일 국군의 날을 앞두고 지난 16일 육군 제52보병사단에 장병 복지 증진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뤄즈펑 유안타증권 대표이사와 김준표 제52보병사단장이 참석했다. 교육 프로그램의 확대와 장병 복지 지원이 향후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성을 가르는 변수입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안타증권 임직원이 직접 강사로 참여하여 소비, 자산관리 및 금융사기 예방 등 실생활에 유용한 금융 지식 교육에 초점을 맞춘다. 🛡️💡 다만, 자산 관리 경험이 부족한 상태에서 잘못된 투자나 고금리 대출에 노출될 위험도 함께 존재하여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어요. 정부와 유관 기관들은 군 장병들의 늘어난 경제적 여유로 인해 온라인 도박이나 불법 투자, 채무조정 사례가 발생하는 것을 막기 위해 다방면으로 대책을 마련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