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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억원 원주 K-AI 시티, 에스트래픽이 이끈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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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에스트래픽(234300)이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의 원주형 K-AI 시티 사업을 이끌며 도시 운영용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에스트래픽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강원권 대표사로...
  • 에스트래픽이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 원주형 K-AI 시티 사업의 통합 운영체계 구축을 맡는다.
  • 교통·주거·재난안전·헬스케어 데이터를 연계하는 도시지능센터를 2030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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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트래픽(234300)이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의 원주형 K-AI 시티 사업을 이끌며 도시 운영용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에스트래픽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강원권 대표사로... 에스트래픽이 총사업비 1981억원 규모 원주형 K-AI 시티 사업의 통합 운영체계 구축을 맡는다. 교통·주거·재난안전·헬스케어 데이터를 연계하는 도시지능센터를 2030년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에스트래픽은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강원권 대표사로 참가해 AI 기반 도시운영 컨트롤타워 모델을 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원주시를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 대상지로 선정했다. 원주형 K-AI 시티는 교통·주거·재난안전·헬스케어 등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국비 1434억원, 지방비 489억원, 민간투자 58억원 등 총 1981억원으로 구성된다.

기존 교통 시스템 통합 사업이 개별 인프라를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원주형 K-AI 시티는 도시 전반의 데이터를 함께 다루는 구조다. 에스트래픽 관계자는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압도적인 운영 역량을 증명해 이번 사업을 향후 공공 및 글로벌 인공지능 전환(AX) 시장 진출의 표준 모델로 삼겠다”고 말했다. 원주 사업을 공공·글로벌 AI 전환 시장 진출의 기반으로 삼겠다는 의미다. 원주 K-AI 시티는 올해 기본구상을 수립한 뒤 AI 인프라 구축과 특화 서비스 실증을 단계적으로 진행한다. 행사와 사업 진행 과정에서 실제 도시 서비스 적용 범위가 구체화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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