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스씨, 프랑스 거래 4단계 제한…브라질 인가 신청 30일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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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프랑스 연계 이용자는 네 그룹별로 거래 제한을 받고 2027년 3월 5일 출금이 끝난다.
- 브라질 기존 사업자는 10월 30일까지 인가 신청 서류를 내야 한다.
- 멕스씨(MEXC)가 프랑스 연계 이용자를 네 그룹으로 나눠 거래 기능을 제한하고 2027년 3월 5일 오전 8시(한국시간) 출금을 종료한다.
본문
프랑스 연계 이용자는 네 그룹별로 거래 제한을 받고 2027년 3월 5일 출금이 끝난다. 브라질 기존 사업자는 10월 30일까지 인가 신청 서류를 내야 한다. 멕스씨(MEXC)가 프랑스 연계 이용자를 네 그룹으로 나눠 거래 기능을 제한하고 2027년 3월 5일 오전 8시(한국시간) 출금을 종료한다. 브라질에서는 기존 가상자산 서비스 사업자의 1단계 인가 신청 기한이 10월 30일로 다가왔다. 첫 그룹은 2026년 11월 18일 오전 8시부터 거래 기능이 제한된다. 이용자별 거래 제한 시작일이 달라 계정 전체가 한꺼번에 출금 전용으로 바뀌는 것은 아니다. 1월 25일 오전 8시부터는 모든 대상 계정이 출금 전용으로 전환되며, 출금 종료 뒤 남은 자산은 규제받는 수탁기관으로 넘길 예정이다. 멕스씨는 대상 이용자에게 EU 규제를 받는 거래 플랫폼을 소개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멕스씨가 네덜란드 서비스를 중단하고 크라켄이 이용자 이전을 지원한 사례 에 이어, 이번에는 프랑스 연계 계정의 그룹별 제한 일정이 제시됐다.
브라질 중앙은행은 시행 지침 704호에서 이미 영업 중인 가상자산 서비스 사업자가 10월 30일까지 1단계 인가 신청 서류를 제출하도록 정했다. 브라질 중앙은행의 규정 520호는 기한 내 신청한 사업자가 심사가 끝날 때까지 기존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신청하지 않은 사업자는 마감 뒤 30일 안에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을 중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