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비 41.2% 줄어든 스위치 2 판매…닌텐도 연간 목표 유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닌텐도 스위치 2의 7~9월 판매량은 267만 대로 전년 동기보다 41.2% 줄었다.
- 닌텐도는 2027년 3월 종료하는 회계연도 판매 목표 1650만 대를 유지했다.
- 닌텐도(Nintendo)의 스위치 2 7~9월 판매량은 267만 대로 전년 동기보다 41.2% 감소했다.
본문
닌텐도 스위치 2의 7~9월 판매량은 267만 대로 전년 동기보다 41.2% 줄었다. 닌텐도는 2027년 3월 종료하는 회계연도 판매 목표 1650만 대를 유지했다. 닌텐도(Nintendo)의 스위치 2 7~9월 판매량은 267만 대로 전년 동기보다 41.2% 감소했다. 닌텐도는 5일 공개한 실적 설명자료에서 전년 동기 판매량을 454만 대로 집계했다. 분기 매출은 4482억엔으로 전년 동기보다 15.0%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39억엔으로 16.3% 줄었다. 영업이익은 번스타인(Bernstein)의 전망치 924억엔과 시장 예상치 881억엔을 모두 밑돌았다. 스위치 2 판매량도 번스타인과 시장이 예상한 약 300만 대에 미치지 못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을 비교할 때 시장 예상치는 달랐지만, 영업이익은 두 기준보다 낮았다. 번스타인이 제시한 하드웨어 ARPU는 6만8100엔으로 자체 전망치 6만5500엔을 웃돌았다.
기기당 평균 매출 지표는 예상보다 높았지만 영업이익은 전망에 미치지 못했다.
그는 투자자들의 스위치 2 플랫폼에 대한 기대가 식었다고 평가했다. 닌텐도는 2027년 3월 종료하는 회계연도의 스위치 2 판매 목표 1650만 대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