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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가상자산 채택지수 1위…중남미 활동 9.8%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브라질이 새 방법론을 적용한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채택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 중남미 활동은 9.8% 늘어난 반면 글로벌 가상자산 경제는 1.6% 감소했다.
  • 브라질이 새 방법론을 적용한 가상자산 채택지수에서 세계 1위에 올랐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브라질이 새 방법론을 적용한 체이널리시스 가상자산 채택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중남미 활동은 9.8% 늘어난 반면 글로벌 가상자산 경제는 1.6% 감소했다. 브라질이 새 방법론을 적용한 가상자산 채택지수에서 세계 1위에 올랐다. 같은 기간 중남미 가상자산 활동은 9.8% 증가했지만 글로벌 가상자산 경제는 1.6% 감소했다. 체이널리시스는 23일 ‘2026 가상자산 지리 보고서’를 발표하고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온체인 활동을 분석했다. 브라질의 가상자산 활동 규모는 2525억달러(약 341조8850억원), 글로벌 전체 규모는 9조4000억달러(약 1경2727조6000억원)로 집계됐다. 중남미 전체 가상자산 활동은 5938억달러(약 804조52억원)로 집계됐다. 중남미에서는 브라질에 이어 아르헨티나가 885억달러(약 119조8290억원), 멕시코가 776억달러(약 105조704억원)의 활동 규모를 기록했다.

글로벌 가상자산 경제가 줄어든 가운데 중남미 활동이 증가한 배경에는 스테이블코인 사용 확대가 있었다.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이동액은 1242억달러(약 168조1668억원)에서 2203억달러(약 298조2862억원)로 77.5% 늘었다. 월간 국경 간 스테이블코인 거래 규모는 지난해 1월 110억달러(약 14조8940억원)에서 올해 6월 240억달러(약 32조4960억원)로 증가했다. 앞서 본지는 브라질이 2026년 글로벌 가상자산 채택지수에서 1위에 올랐고 한국이 5위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