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브 주가에 2배 베팅…렉스-터틀, 레버리지 ETF 'ASSX'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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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 렉스셰어스(REX Shares)와 자산운용사 터틀캐피털매니지먼트(Tuttle Capital Management)가 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라이브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를 출시했다.
- 19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새 상품은 'T-REX 2X 롱 ASST 데일리 타깃 ETF'로, 티커는 ASSX다.이 ETF는 18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 운용 목표는 수수료와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스트라이브 주가의 일일 성 이 ETF는 18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이윤서 기자] 상장지수펀드(ETF) 운용사 렉스셰어스(REX Shares)와 자산운용사 터틀캐피털매니지먼트(Tuttle Capital Management)가 비트코인 재무 기업 스트라이브 주가를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를 출시했다. 19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새 상품은 'T-REX 2X 롱 ASST 데일리 타깃 ETF'로, 티커는 ASSX다.이 ETF는 18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운용 목표는 수수료와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스트라이브 주가의 일일 성 이 ETF는 18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에서 거래를 시작했다. 운용 목표는 수수료와 비용 차감 전 기준으로 스트라이브 주가의 일일 성과를 200% 반영하는 것이다. 투자자는 비트코인 가격 자체가 아니라 스트라이브 주가 움직임에 레버리지를 건 형태로 접근하게 된다.
이 때문에 하루 이상 보유할 경우 수익률은 스트라이브 주가 변동치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또 ASSX가 스트라이브 주가에 대한 200% 일일 성과를 목표로 설계됐다고 제시했다. 이와 함께 렉스와 터틀은 스트래티지, 비트마인, 사이퍼마이닝, 서클, 샤프링크에 연계된 2배 ETF도 이미 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을 직접 담는 ETF와 별도로, 비트코인 보유 기업이나 암호화폐 관련 상장사의 주가 변동성에 베팅하는 레버리지 상품군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이 이번 출시의 배경으로 읽힌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ASSX가 스트라이브 주가와 비트코인 시장 흐름 사이의 연결 고리를 얼마나 흡수하느냐다. 이에 따라 투자 성과는 스트라이브 주가 변동성과 보유 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ASSX is live: the T-REX 2X Long ASST Daily Target ET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