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서 접하기 힘든 해외 AI 한곳 에”…LG유플러스가 ‘유독’으로 들여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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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이번 협력의 첫 상품은 다음달 선보일 영상 편집 AI 서비스다.
- 이후 생성형 AI와 생산성 AI, 크리에이티브 AI 등으로 상품군을 넓힌다.
- 국내에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거나 개별 가입이 어려웠던 해외 AI 서비스도 유독에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본문
이번 협력의 첫 상품은 다음달 선보일 영상 편집 AI 서비스다. 이후 생성형 AI와 생산성 AI, 크리에이티브 AI 등으로 상품군을 넓힌다. 국내에 아직 널리 알려지지 않았거나 개별 가입이 어려웠던 해외 AI 서비스도 유독에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고객이 해외 서비스 홈페이지를 직접 찾아 가입하고 결제하는 과정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LG유플러스는 DVM을 활용해 신규 서비스 계약부터 시스템 연동과 상품 출시까지 필요한 절차를 효율화할 계획이다. 해외 AI 서비스를 유독에 추가하는 데 걸리는 과정을 줄여 신규 상품 출시 속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양사는 AI 서비스 확보에 그치지 않고 이용 목적에 맞춘 결합 상품도 개발한다. 생성형·생산성·크리에이티브 AI를 비롯해 특정 관심 분야에 특화된 글로벌 콘텐츠 서비스까지 도입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조용성 LG유플러스 상무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편리하게 글로벌 AI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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