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 국장] XLM이 ONDO 제치고 국내 1위…거래 비중 6%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XLM과 ONDO가 관심지수 최상단에 올랐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6.35%로 거래대금이 가장 컸다.
- ONDO·WLD·CC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두 자릿수 배율을 기록했다.
- ONDO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3.1배로 62종목 중 가장 높은 쏠림을 보였다.
본문
XLM과 ONDO가 관심지수 최상단에 올랐고 XRP는 국내 거래 비중 16.35%로 거래대금이 가장 컸다. ONDO·WLD·CC는 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두 자릿수 배율을 기록했다. ONDO는 국내 거래 비중이 글로벌의 23.1배로 62종목 중 가장 높은 쏠림을 보였다. 30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LM으로 91.1점이다. 국내 거래 비중은 각각 7.88%, 5.00%로 XLM과 격차가 크다. HYPE(해외 0.47%·국내 0.01%), BNB(해외 0.58%·국내 0.02%), PAXG(해외 0.10%·국내 0.01%)도 국내 거래 비중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한국 5개 거래소와 바이낸스를 합산한 거래량에서 국내 거래소 비중은 9월 29일 기준 17.00%다. [편집자주] 코인 국장은 토큰포스트 PRO가 집계하는 관심지수로 국내 코인 시장을 읽는다.
관심지수는 국내 거래 비중과 글로벌 거래 비중, 김치 프리미엄, 최근 거래 급증도를 가중합한 값으로, 조회수가 아니라 실제로 오간 거래대금 이 중심이다. XLM·WLD·HBAR도 상위권에 들었고, ALGO와 HBAR는 거래 급증 지표가 크게 뛰었다.30일 오후 5시 기준 토큰포스트 PRO 집계에 따르면 국내 관심지수 1위는 XLM으로 91.1점이다. 국내 거래에서 6.47%를 차지했다.2위는 ONDO 89.4점, 3위는 WLD 85.9점이다. 24시간 국내 거래대금은 XLM 1,414억 원, ONDO 1,721억 원, WLD 1,094억 원이다.국내와 해외 양쪽에서 거래되는 62개 종목 가운데 상위 10개에 51.0%가 몰려 있다.글로벌 대비 국내 비중이 가장 크게 앞선 종목은 ONDO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