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타델 루브너 'AI주, 중간선거 뒤 시장 웃돌 수 있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스콧 루브너 시타델증권 전략 책임자가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AI 관련주가 중간선거 이후 시장을 웃돌 수 있다고 말했다고 크립토 브리핑이 전했다.
- 같은 매체는 시타델증권 플랫폼의 개인 투자자가 최근 한 주 미국 주식을 91억달러어치 순매수했다고 보도했다.
- 스콧 루브너(Scott Rubner) 시타델증권(Citadel Securities) 주식·파생상품 전략 책임자가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시장을 웃돌 수 있다고 내다봤다.
본문
스콧 루브너 시타델증권 전략 책임자가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AI 관련주가 중간선거 이후 시장을 웃돌 수 있다고 말했다고 크립토 브리핑이 전했다. 같은 매체는 시타델증권 플랫폼의 개인 투자자가 최근 한 주 미국 주식을 91억달러어치 순매수했다고 보도했다. 스콧 루브너(Scott Rubner) 시타델증권(Citadel Securities) 주식·파생상품 전략 책임자가 인공지능(AI) 관련주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시장을 웃돌 수 있다고 내다봤다. 크립토 브리핑은 루브너가 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 인터뷰에서 중간선거가 지나가면 AI주가 시장을 웃돌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매수를 미루는 투자자가 많다는 인식이 이 전망의 바탕에 깔려 있다. AI주가 최근 부진했던 이유도 투자 논리가 무너졌기 때문이 아니라 시장 전반이 불안정했기 때문이라고 봤다.
선거로 불확실성이 걷히면 눌려 있던 AI주 수요가 되살아날 수 있다는 구도다.
크립토 브리핑은 루브너가 기관 고객 다수가 선거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매수를 미루고 있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같은 매체는 20일 시타델증권 중개 플랫폼의 개인 투자자가 최근 한 주간 미국 주식을 91억달러어치 순매수했다고 보도했다. 15주 만에 가장 큰 순매수 주간이었고, 대부분 AI 관련주에 몰렸다. 다만 이 수치는 해당 플랫폼의 거래 기준이어서 시장 전체 개인 투자자의 매매를 뜻하지는 않는다. 루브너는 기업의 자사주 매입과 3분기 실적 시즌이 11월 초부터 수요를 뒷받침할 것으로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