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버티는 이유…”선물 꺾였지만 현물 수요가 하단 지지 강화”
비트코인 선물 수요가 마이너스로 돌아섰지만 가격은 최근 고점 대비 약 5% 하락에 그쳤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 선물 수요가 마이너스로 돌아섰지만, 현물 수요 감소폭도 빠르게 줄면서 가격 하락을 방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현물· 무기한 선물 수요 증가율 지표에 따르면 최근 30일 누적 선물 수요는 0선 아래로 내려섰다. 지난 8~9월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던 선물 수요가 크게 약화된 것이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투기성 선물 수요 증가 규모는 지난달 14일 약 16만4000BTC에서 29일 1만6000BTC로 줄었다. 선물 수요가 90% 가까이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가격 하락 강도는 크지 않았던 셈이다. 이는 지난 6월 두 수요 지표가 함께 크게 마이너스로 내려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러 부근까지 밀렸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크립토퀀트는 9월 말 기준 최근 30일 현물 수요가 약 17만BTC 감소한 것으로 추산했다. 온체인 분석가 CW8900은 “현물 매수블록미디어 · BTC심층실시간 투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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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버티는 이유…”선물 꺾였지만 현물 수요가 하단 지지 강화”
비트코인 선물 수요가 마이너스로 돌아섰지만 가격은 최근 고점 대비 약 5% 하락에 그쳤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 선물 수요가 마이너스로 돌아섰지만, 현물 수요 감소폭도 빠르게 줄면서 가격 하락을 방어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1일(현지시각) 크립토퀀트 비트코인 현물· 무기한 선물 수요 증가율 지표에 따르면 최근 30일 누적 선물 수요는 0선 아래로 내려섰다. 지난 8~9월 가격 상승을 뒷받침했던 선물 수요가 크게 약화된 것이다. 크립토퀀트에 따르면 투기성 선물 수요 증가 규모는 지난달 14일 약 16만4000BTC에서 29일 1만6000BTC로 줄었다. 선물 수요가 90% 가까이 줄어든 것과 비교하면 가격 하락 강도는 크지 않았던 셈이다. 이는 지난 6월 두 수요 지표가 함께 크게 마이너스로 내려가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6만달러 부근까지 밀렸던 것과는 다른 모습이다. 크립토퀀트는 9월 말 기준 최근 30일 현물 수요가 약 17만BTC 감소한 것으로 추산했다. 온체인 분석가 CW8900은 “현물 매수
씨티그룹, ETF 유입 재개로 12개월 비트코인 목표를 113,000달러로 상향 조정
씨티그룹, ETF 유입 재개로 12개월 비트코인 목표를 113,000달러로 상향 조정 관련 주요 보도입니다. 원문 제공처가 공개한 핵심 사실과 시장 영향을 확인하고 있으며, 한국어 심층 브리핑이 준비되는 대로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정확한 수치와 세부 내용은 하단의 출처 원문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CoinDesk · BTC브리핑[퇴근길시황]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7000선 턱밑⋯비트코인 8.3만달러·ETF 유출 전환
코스피는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1.95% 오른 6971.35에, 코스닥은 4.48% 상승한 894.29에 마감했다. [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1일 코스피는 마이크론의 깜짝 실적과 반도체 수출 호조에 힘입어 2% 가까이 반등하며 7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코스닥도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주를 중심으로 4% 넘게 급등했다. 반면 비트코인 은 8만3000달러대에서 보합권에 머물렀고,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는 9거래일 연속 순유입을 끝내고 자금 유출로 돌아섰다.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83.5% 증가한 1209억4000만달러(약 164조7203억원)로 사상 처음 1200억달러를 넘어섰다. 반도체 수출은 262.8% 급증한 603억달러(약 82조1286억원)로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국내 채권시장에서는 국고채 3년물 금리가 0.1bp 내린 연 4.010%, 10년물은 2.9bp 오른 연 4.436%를 기록했다. 이날 오후 5시40분 디지털자산 시황블록미디어 · BTC · KOSPI · KOSDAQ심층BTC 고래 3만개 감소…ETH 6만개 늘고 XRP는 정체
지난 1주일 비트코인 고래 보유량은 약 3만개 줄었고, 이더리움은 약 6만개 증가했다. 비트코인(BTC) 고래 지갑의 보유량이 지난 1주일 약 3만개 감소한 반면 이더리움(ETH)은 약 6만개 늘었다. 오데일리는 1일 가상자산 분석가 알리(Ali)가 X를 통해 최근 가상자산 시장이 전반적으로 횡보하는 동안 주요 자산별 고래 보유량이 엇갈렸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보유량 감소분은 당시 가치로 약 25억2000만달러(약 3조4171억원)다. 이더리움 고래 지갑은 같은 기간 약 6만개를 추가로 보유했으며, 증가분의 가치는 약 1억6200만달러(약 2197억원)로 집계됐다. 알리는 현재 흐름을 '비트코인 고래 매도, 이더리움 고래 매수, 리플 고래 관망' 구도로 정리했다. 다만 이번 집계는 지갑 보유량의 증감을 보여주는 자료로, 각 지갑의 거래 목적이나 자금 운용 주체까지 확인한 것은 아니다. 고래 보유량은 집계 대상과 기준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다. 보유량의 단기 변화만으로 시장 가격이나 향후 방향을 단정하기토큰포스트 · BTC · ETH · XRP브리핑국회 정무위 국정감사 증인 명단에 가상자산거래소 대표 미포함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참고인 명단에 가상자산(디지털자산)거래소 대표들이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는 1일 전체회의를 열어 국정감사를 위한 일반 증인 18명, 참고인 2명을 채택했다. 채택된 증인 명단에 디지털자산 업계 관계자들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지난해 11월 업비트의 445억원 규모 해킹 사태와 지난 2월 빗썸의 BTC(비트코인) 62만개 오지급 사태라는 큰 사건들이 있었지만 국정감사 증인에는 포함되지 않은 것이다. 2022년 테라·루나 사태로 이석우 당시 두나무 대표 등이 증인으로 채택돼 소환된 이후 4년 동안 업계 관계자들이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서지 않게 됐다. 2023년 이정훈 빗썸에셋 대표가 증인으로 소환 요청을 받았지만 출석하지 않아 동행명령장 발부 및 고발 조치가 이뤄진 바 있고, 지난해 오경석 두나무 대표가 증인으로 채택됐다가 최종 논의 과정에서 제외됐다. 핀테크 업계에서는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가 8일 금융위원회 국정감사 참고인으로 채택됐다. 토큰증권 장외거래디지털애셋심층로빈후드, 24시간 시장 전환 속도…화이트 "비트코인 인프라가 전통금융 움직일 것"
니콜라 화이트는 로빈후드의 주말 거래·무기한 선물·주식 토큰 전략이 시장 접근성을 넓히고 비트코인 인프라를 전통 금융과 결합하는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로빈후드가 주말 주식 거래와 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주식 토큰을 앞세워 '닫히지 않는 시장'으로 전통 금융의 거래 방식을 바꾸려 한다는 진단이 나왔다. 9월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기관 암호화폐 전문가 니콜라 화이트는 로빈후드의 새 거래 기능이 고객이 실제로 거래하려는 시간과 방식에 맞춰 시장 접근성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스탬프 플랫폼은 유럽에서 약 1년 반 동안 무기한 선물을 운영해 왔고, 로빈후드는 로빈후드 파생상품과의 협력을 통해 이를 미국 시장으로 가져올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화이트는 해당 상품을 전날 첫 고객군에 출시했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전체 로빈후드 고객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화이트는 고도화된 이용자는 거래소에 지정가 주문을 남기길 원하고, 일반 이용자는 기존 로빈후드 유동성을 선호한다며 고객토큰포스트 · BTC심층아모스 "비트코인, 장기적으로 연준 금리보다 반감기 주기에 좌우"
사이페딘 아모스는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연준 금리에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반감기와 제한된 공급 구조가 가격 흐름을 이끈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는 연방준비제도 금리 발표와 위험자산 흐름에 흔들릴 수 있지만, 장기 방향은 통화정책보다 자체 공급 구조와 반감기 주기에 더 크게 좌우된다는 진단이 나왔다. 9월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경제학자 사이페딘 아모스는 비트코인이 단기적으로 나스닥, S&P500, 유동성 흐름과 상관관계를 보일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별개의 흐름을 보인다고 말했다. 아모스는 연준이 금리를 올리거나 내리는 날에는 거래와 유동성 요인 때문에 비트코인 가격도 움직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몇 주 이상으로 시야를 넓히면 비트코인은 대체로 이런 주기에 영향받지 않는다"며 "장기적으로 비트코인은 자기 박자대로 움직인다"고 평가했다. 단기 매매 관점에서 연준 금리를 따라 비트코인을 사고팔면 손실을 볼 가능성이 크다는 지적이다. 그는 반감기 주기상 지난해토큰포스트 · BTC심층마크 모스 "비트코인, 금과 달리 AI 시대 성장까지 반영"
마크 모스는 비트코인이 금리 상승에도 강세를 보인 배경에 AI 시대 성장 기대와 통화가치 하락 방어 수요가 함께 반영됐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이 금리 상승에도 버틴 것은 단순한 위험자산 반등이 아니라 기술 주도 성장 기대를 반영한 움직임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금과 달리 비트코인은 통화가치 하락 방어뿐 아니라 AI 기반 경제의 확장에서도 수혜를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9월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금융 교육자 마크 모스는 최근 연준의 0.25%포인트 금리 인상에 대해 "체면을 세우기 위한 상징적 인상에 가깝다"고 말했다. 그는 시장이 연준 결정에 과도하게 매달리고 있다며 다음 10월 회의에서는 동결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그는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상승률 전망이 2026년 3.4%, 2027년 2.5%, 2028년 2.1%로 제시되고 있다며 AI 확산에 따른 효율화와 자동화가 물가 압력을 낮출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은행 대출이 늘어나려면 곡선이 더 가팔라져야 하며, 앞쪽 금리는 내려가고 뒤쪽 금리토큰포스트 · BTC심층[DAT 중간 점검] 평단 공개 90곳 중 59곳 손실…스트래티지 +9.9%
비트코인이 8만3608달러에 거래되면서 평균 매입 단가를 공개한 상장사 90곳 가운데 59곳이 평가손실 구간에 들었다. 비트코인을 재무 자산으로 사들인 디지털자산 트레저리(DAT) 기업 가운데 절반이 넘는 곳이 매입 단가보다 낮은 가격에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 9월 30일 오전 10시 56분 기준 토큰포스트 PRO에 따르면 비트코인을 보유한 상장사는 173곳으로, 모두 129만8213개의 비트코인을 들고 있다. 이 가운데 평균 매입 단가가 공개된 90곳(보유량 기준 81.6%)을 현재 가격 8만3608달러와 견준 결과 59곳이 평단 아래에 있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84만7665개를 평균 7만6075달러에 사들여 9.9% 평가이익을 내고 있다. 트웬티원 캐피털(4만3514개)과 마라 홀딩스(3만5303개) 등 단가를 밝히지 않은 회사는 손익 집계에서 뺐다. 보유량 1000개 이상인 회사 가운데서는 메타플래닛(-5.7%), 스트라이브(-7.5%), 갤럭시 디지털(-5.8%)이 평단 아래에 있다. 손실 폭이 가장 큰토큰포스트 · BTC심층쉴디드 비트코인, 소프트포크 없이 비트코인 프라이버시 구현 제안
미샤 코마로프 alloc/init 공동창업자는 쉴디드 비트코인이 비트코인 변경 없이 영지식 증명으로 거래 프라이버시를 구현하는 설계라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자체를 바꾸지 않고도 송금액과 발신자, 수신자를 숨기는 프라이버시 거래 설계가 제시됐다. 핵심은 제3자 수탁이나 브리지 없이 비트코인 위에서 영지식 증명을 검증할 수 있게 하는 구조다. 9월 30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미샤 코마로프 alloc/init 공동창업자는 쉴디드 비트코인이 기존 프라이버시 제안과 달리 비트코인 변경이나 외부 운영자 의존을 전제로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코마로프는 과거 비트코인 프라이버시 논의가 코인조인, 클라이언트 측 검증, 구조 변경, 제3자 수탁 등 여러 방식으로 이어졌지만 대부분 비트코인 자체의 변화나 사용자의 자금에 책임을 지는 주체를 필요로 했다고 설명했다. 코마로프는 쉴디드 비트코인이 영지식 롤업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영지식 증명에 의존한다며, 영지식 증명이 보호된 상태 안에서 일어난 일이 유효하다는 점을 비토큰포스트 · BTC심층닌자트레이더 이코노미스트 "비트코인 포함 경성 자산 매력적"
트레이시 슈차트 닌자트레이더 라이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글로벌 부채와 재정 지출, 에너지 공급 불안 속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경성 자산의 매력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부채와 재정 지출 확대가 이어지는 한 비트코인을 포함한 경성 자산의 투자 매력은 유지될 수 있다는 진단이 나왔다. 에너지 공급 불안과 채권금리 상승 속에서도 비트코인과 금이 버티는 배경으로 구조적 불확실성이 지목됐다. 9월 29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트레이시 슈차트 닌자트레이더 라이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금리 상승에도 금과 비트코인이 투자자 관심을 받는 흐름이 합리적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채 문제는 전 세계적으로 사라지지 않고 재정 지출도 사라지지 않는다"며 "비트코인을 포함한 경성 자산은 이 구간에서 매력적"이라고 평가했다. 슈차트는 최근 금과 비트코인의 흐름이 갈라졌지만 두 자산 모두 거시 불확실성 속에서 의미 있는 지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채권금리가 전 구간에서 더 오를 여지가 있어 보이는데도 금이 비교적토큰포스트 · BTC심층라이언 라스무센 "기관, 비트코인 하락장에도 팔지 않았다"
라이언 라스무센은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금과 함께 통화가치 하락 헤지 자산으로 편입하고 있으며 최근 하락장에서도 매도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기관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단기 투기 수단이 아니라 금과 함께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하는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보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근 하락장에서도 주요 기관들은 매도보다 추가 매수에 나섰다는 평가다. 9월 29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크립토 리서치 전문가 라이언 라스무센은 비트와이즈가 주요 기관 15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암호화폐 도입 조사에서 "우리가 인터뷰한 기관 중 하락장에서 암호화폐를 판 곳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비트코인이 12만5000달러에서 6만 달러까지 고점 대비 낙폭을 보였던 시기에도 이들 기관이 매도하지 않았고, 상당수는 비트코인과 다른 암호화폐를 더 사들였다고 밝혔다. 라스무센은 과거 1% 안팎이던 권고 비중이 최근에는 2~8%까지 올라왔다며, 비트코인이 투기성 자산에서 인플레이션과 법정화폐 가치 하락을 우려하는 투자자의 핵심 자토큰포스트 · BTC심층아치 퍼블릭 공동창업자 "비트코인, 담보 금융의 최적 자산 될 수 있다"
아치 퍼블릭 공동창업자들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가 낮은 담보 회수 비용, 스마트계약, 24시간 거래 확산을 바탕으로 AI 에이전트 금융의 핵심 인프라가 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암호화폐 담보 대출과 24시간 거래가 AI 에이전트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떠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비트코인은 낮은 담보 회수 비용과 스마트계약을 통해 기존 실물자산보다 대출 담보로 쓰이기 쉽다는 평가다. 9월 29일(현지시간) 앤서니 폼플리아노 인터뷰에서 틸먼 홀러웨이·앤드루 패리시 아치 퍼블릭 공동창업자는 AI, 비트코인, 암호화폐, 토큰화가 맞물리며 금융시장의 작동 방식이 빠르게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이들은 "앞으로 5년 동안 기하급수적으로 커지는 흐름을 보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들은 "경제에 더 많은 사람을 포함하려면 진입 장벽을 낮춰야 한다"며 "암호화폐, 특히 비트코인은 가장 선호되는 담보 형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대중을 대상으로 한 암호화폐 대출이 본격화되면 담보 회수 비용이 낮아진 만큼 대출금리도 낮토큰포스트 · BTC심층댄 타피에로 "암호화폐 성장주 투자, 가격보다 창업자 태도가 먼저"
댄 타피에로 50T 펀즈 창업자는 암호화폐 성장주 투자에서 매출, 수익성, 합리적 평가액, 창업자 태도가 핵심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기업 투자에서 높은 성장성만큼 중요한 기준은 합리적인 기업가치와 창업자의 태도라는 평가가 나왔다. 50T 펀즈는 단기 수익보다 장기 보유를 전제로 매출과 수익성, 가격 협상 방식을 함께 본다는 입장이다. 9월 29일(현지시간) 비트코인 매거진 인터뷰에서 댄 타피에로 50T 펀즈 창업자 겸 CEO는 암호화폐·블록체인·웹3·암호화폐 생태계에만 투자하는 성장주 투자사로서 초기 벤처보다 이미 매출을 내는 기업을 선별한다고 말했다. 댄 타피에로는 50T 펀즈가 통상 연 매출 5000만 달러 이상 기업을 검토하며, 대차대조표와 손익계산서, 사업 경험을 중시한다고 설명했다. 2021년 일부 거래가 매출의 50~100배 수준에서 이뤄졌고, 당시 매력적으로 보였던 블록체인 인프라 기업조차 현재 평가액이 60~70% 낮아진 사례가 있다는 것이다. 그는 FTX, 셀시우스, 블록파이에 대한 투자를 각각 피토큰포스트 · BTC심층비트코인, 단기 보유자 비용 기반보다 14% 높아…장기 보유자 비용 기반 대비 72%
비트코인 가격이 단기 보유자 비용 기반보다 14% 높은 수준을 보였다. 비트코인(BTC) 가격이 단기 보유자 비용 기반보다 14% 높은 수준을 보인 가운데 장기 보유자 비용 기반 대비로는 약 7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코인 가격은 10월 1일 오후 4시 44분 기준 약 8만3700달러였다. 단기 보유자 비용 기반은 7만3700달러로 비트코인 가격보다 14% 낮았다고 오데일리는 전했다. 9월 24일 7만2800달러에서 7만3700달러로 상승했지만, 같은 기간 단기 보유자의 미실현 수익률은 15.4%에서 13.7%로 낮아졌다. 장기 보유자 비용 기반은 같은 기간 4만8900달러에서 4만8800달러로 0.3% 하락했다. 현재 비트코인 가격은 장기 보유자 비용 기반보다 약 72% 높은 수준이다. 비용 기반은 특정 보유자 집단이 비트코인을 취득한 평균 가격을 보여주는 온체인 지표다. 단기 보유자 비용 기반은 최근 매수세의 손익 상태를, 장기 보유자 비용 기반은 오래 보유한 물량의 손익 상태를 파악하는 데 활용된다. 악토큰포스트 · BTC심층벤 코웬 "비트코인 8만3000달러 지키면 결정적 약세론 어렵다"
벤 코웬은 비트코인이 5월 고점을 돌파한 뒤 4분기 약세 가능성은 남아 있지만 8만3000달러 위에서는 결정적 약세론을 펴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비트코인이 5월 고점을 넘어선 뒤 시장의 약세 전제가 흔들리고 있다. 벤 코웬은 4분기 하락 가능성을 열어두면서도 이전처럼 저점을 새로 낮출 것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려워졌다고 평가했다. 9월 28일(현지시간) 뱅크리스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분석가 벤 코웬은 비트코인이 5월 고점을 돌파한 점을 자신이 예상과 다르게 본 핵심 근거로 들며 "틀렸을 때는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7월 1일 비트코인이 5만7000달러를 기록했을 때 이를 여름 저점으로 보고 7월 반등을 예상했지만, 실제 반등은 8월에 나타났다고 말했다. 그는 4분기 전망에 대해 비트코인이 기존 박스권 상단 위에서 안착하는지가 중요하다고 봤다. 현재 기준으로는 비트코인이 8만3000달러 위를 지키는 한 결정적인 약세론을 펴기 어렵다는 판단이다. 그는 장기 금리와 에너지 가격, 달러가 오르는 환경에서는 일반토큰포스트 · BTC심층[크립토 인앤아웃] 비트코인 유입 5916만 달러...이더리움 1483만 달러 빠져
1일 오후 2시 30분 기준 크립토미터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시간 동안 ▲달러(USD) 3197만 달러 ▲브라질 헤알(BRL) 244만 달러 ▲유로(EUR) 155만 달러 ▲원화(KRW) 154만 달러 규모의 법정화폐 및 현금성 자금이 암호화폐 시장으로 유입됐다. 스테이블코인에서는 ▲USDT 4962만 달러 ▲USD코인(USDC) 685만 달러 상당이 여러 암호화폐로 분산됐다. 주요 유입 종목은 ▲비트코인(BTC) 5916만 달러 ▲XRP 968만 달러 ▲이더리움(ETH) 421만 달러다. 이어 ▲솔라나(SOL) 331만 달러 ▲MUB 327만 달러 ▲VTHO 172만 달러 ▲도지코인(DOGE) 142만 달러 ▲ONDO 140만 달러 순으로 자금이 유입됐다. 지난 5시간 자금 유출 흐름을 보면 ▲이더리움(ETH) 1483만 달러에서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갔다. 이밖에 ▲지캐시(ZEC) 685만 달러 ▲하이퍼리퀴드(HYPE) 316만 달러 ▲NEAR 305만 달러 ▲SNDKB 154만 달러 ▲솔라나(SOL) 145만토큰포스트 · BTC · ETH · USD/KRW심층뉴스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원문의 권리는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