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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뉴스브리핑] 비트코인 시총, 테슬라 재추월 外
비트코인(BTC) 시가총액이 테슬라(Tesla)를 다시 앞섰다. 비트코인 시가총액은 19일 오후 10시 기준 1조6300억달러(약 2262조원)로, 테슬라의 1조4380억달러(약 1995조원)를 웃돌았다. 같은 시각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5.05% 올랐고 테슬라 주가는 0.53% 내렸으며, 블록미디어는 비트코인이 글로벌 자산 시가총액 순위 15위권에 복귀했다고 전했다. 블랙록의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IBIT)에 최근 거래 주간 1억2000만달러(약 1664억원) 이상의 비트코인이 유입됐다고 핀볼드가 보도했다. 거래일별 유입 내역과 비트코인 가격에 미친 영향은 제시되지 않았다. 아르헨티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가상자산 보고 체계인 CARF를 이행하고 2029년 9월까지 거래정보 자동교환을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연준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올려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75~4.00%로 조정했다. 다음 주에는 253조원 규모의 미국 국채 입찰과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
속보연준 3년 만의 금리 인상…다음 주 국채 253조원 입찰
연방준비제도가 3년 만에 기준금리를 인상한 가운데 다음 주 미국 국채 입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정책 결정 등이 예정됐다. 연방준비제도가 3년 만에 기준금리를 올린 직후, 다음 주 금융시장은 미국 국채 입찰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이란 정책 결정, 엔화 흐름을 동시에 확인하게 된다. 미 연방준비제도 는 16일 기준금리 를 0.25%포인트 인상해 연방기금금리 목표 범위를 3.75~4.00%로 조정했다. 이번 금리 인상 이후 시장은 금리가 높은 수준에서 오래 유지되는 경로를 얼마나 반영했는지 다시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국채 입찰과 연준 인사들의 발언은 장기금리와 달러 흐름을 확인할 일정으로 제시됐다. 미국 재무부는 22일 2년물 국채 690억달러(약 95조7030억원)를 입찰한다. 23일에는 5년물 국채 700억달러(약 97조900억원) 입찰이 예정돼 있다. 24일에는 7년물 국채 440억달러(약 61조1080억원) 입찰이 이어진다. 이번 주 예정된 국채 입찰 규모는 모두 1830억달러(약 253조토큰포스트심층속보[코생지] 금리 인상 파도 넘은 비트코인⋯식지 않는 아비트럼·유니스왑 강세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에도 비트코인은 7만6000달러대를 유지했고, 알트코인은 과열을 식히며 지표를 재정비했다. [블록미디어 강나연 에디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인상 조치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 이 7만6000달러 대를 유지하며 가격 방어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블록미디어 데이터팀이 산출하는 코인 생명력 지표(이하 코생지)에 따르면, 이번 주 알트코인 시장은 주요 종목들의 가격 조정 속에서도 비트코인 대비 방어력을 나타내며 초과 성과를 기록했다. 이번 주 코생지 상위 10개 종목의 평균 수익률은 -1.09%를 기록했다. 그러나 같은 기간 2.73% 하락한 비트코인과 비교하면 코생지 상위 10개 종목 포트폴리오는 대장주 대비 1.64%p 초과 수익을 거두었다. 종목별로는 아비트럼(ARB)이 주간 12.5% 상승하며 최고 성과를 냈으며, 폴카닷(DOT)은 9.2% 하락하며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다. 이더리움(ETH) 은 2.1% 내리며 코생지 1.76으로 2위를 지켰고, 엑스알피(XRP) 는 6.9%블록미디어 · BTC심층아크서 비트코인 담보 대출 인프라 가동…모포, cirBTC 연동
cirBTC를 담보로 유에스디코인과 EURC 유동성을 확보하는 구조지만, 초기 예치액과 직접 차입 기능은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비트코인(BTC)을 1대1로 담보한 cirBTC를 활용해 유에스디코인(USDC)과 EURC 유동성을 확보하는 구조가 마련됐다. 모포도 같은 날 아크에서 모포 블루를 가동해 변동금리 기반 대출·예치 기능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모포 블루 이용자는 아크에서 변동금리 예치 또는 차입 포지션을 열 수 있다. 비트코인을 직접 매도하지 않고도 온체인 대출시장에 담보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존 비트코인 보유자와 기관의 유동성 확보 수단으로 설계됐다. 아크에서 모포 기반 대출 인프라가 가동된 사실과 서클 민트의 기관용 직접 차입 기능이 이미 일반적으로 운영된다는 주장은 구분해야 한다. Crypto Briefing은 아크 출시 첫날 USDC·EURC 금고에 1억5000만달러(약 2081억원)가 넘는 예치금이 유입됐다고 보도했지만, 서클과 모포의 공식 출시 자료에는 같은 예치액이 기재되지 않았다. 따라토큰포스트 · BTC심층Morpho는 Arc 대출 시장에서 cirBTC 배포를 가능하게 합니다.
Circle의 Arc 블록체인은 Morpho를 핵심 대출 프로토콜로 출시하여 1억 5천만 달러로 기관 대출을 위한 cirBTC 담보를 활성화합니다. Circle의 Arc 블록체인은 Morpho를 핵심 대출 인프라로 활용하여 기관이 보유 자산을 판매하지 않고도 BTC 지원 담보에 대해 스테이블 코인을 빌릴 수 있도록 합니다. Circle의 Arc 블록체인은 Morpho를 기본 대출 엔진으로 사용하여 활성화되었으며 결과는 즉각적으로 나타났습니다. USDC 및 EURC 금고에서 첫날 예금이 1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고, 모두 Circle의 1:1 비트코인 지원 래핑 토큰인 cirBTC를 대상으로 차입되었습니다. cirBTC는 분리되어 보관된 실제 BTC에 대한 청구를 나타냅니다. 즉, 보유자는 이를 Morpho의 대출 시장에 담보로 예치하고 이에 대해 USDC 또는 EURC를 빌릴 수 있습니다. 프로토콜의 무허가 대출 레이어인 Morpho Blue는 변동 금리 수익 및 차용 위치를 처리합니다. Ethereum의 cirBCrypto Briefing심층현대해상, 배당가능이익 적자 6600억까지 줄여도 주주환원 '불투명'
현대해상의 배당가능이익 적자 폭이 올해 2분기 들어 상당수 줄었다. 1분기 1조원 넘게 벌어졌던 적자 규모가 축소되면서 배당 재개에 한층 가까워졌다. 올해 2분기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도 391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8.2% 증가했고 보험손익은 4037억원으로 89.8% 늘었다. 현대해상은 금리 상승으로 보험부채 평가액 감소 폭이 금융자산 평가손실 확대보다 커지면서 기타포괄손익 누계액의 마이너스 규모가 5000억원 이상 줄었다고 설명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2분기 말 배당가능이익은 -6600억원으로 1분기 말보다 약 7000억원 회복됐다"며 "연말에는 해약환급금준비금 증가 속도를 고려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변수가 있더라도 배당가능이익은 여전히 마이너스 규모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자본비율이 충분한 수준까지 개선됐지만 배당가능이익이 -6600억원에 머물러 있는 만큼 실적 증가만으로 배당을 재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배당가능이익 적자 규모가 6600억원인 만큼 제도상 적립 부담이 5000억원가량 줄블로터심층[마켓뷰] '6일만 반락' 코스피, 美악재에 추가 하락 이어지나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전날 6거래일 만에 반락한 코스피가 19일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뉴욕증시 약세 등에 추가 하락을 이어갈지 주목... (서울=연합뉴스) 이진욱 기자 = 1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전날 6거래일 만에 반락한 코스피가 19일 미국 국채금리 급등과 뉴욕증시 약세 등에 추가 하락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지수는 오전 한때 7,216.62(3.42%)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점심께 하락 전환하면서 '전강후약'의 흐름을 보였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7천950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 내린 반면,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7천420억원, 910억원 순매수했다. 이에 10월 인도분 브렌트유와 9월 인도분 미국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은 전장 대비 각각 0.17%, 0.52% 오른 배럴당 91.02달러, 84.9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 30년 만기 국채 금리는 장중 연 5.33%대까지 올라 2007년 이후 1연합뉴스 · KOSPI심층속보코스피, 6%대 급락 후 6400선 횡보…코스닥은 낙폭 축소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설희 인턴기자 = 코스피가 19일 장 초반 6% 넘게 급락한 뒤 오후 들어 6400선에서 횡보하고 있다. 코스닥은 장 초반 3% 가까이 하락했으나 낙폭을 대부분 만회하며 약세 폭을 줄였다.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4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95.28포인트(5.75%) 내린 6474.55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341.06포인트(4.96%) 내린 6528.77에 출발했다. 장 초반 낙폭을 확대하며 6400선까지 밀린 이후 6400선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2조9402억원, 기관이 1조793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반면 개인은 4조5908억원을 순매수하며 매물을 받아내고 있다. 김기백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일본, 유럽 등의 글로벌 장기 금리가 동반 상승하며 성장주 할인율 및 설비투자(CapEx)에 대한 우려가 부각됐고, 이에 미국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뉴스핌 · KOSPI · KOSDAQ · 005930심층[개장시황] 코스피 6%대 하락에 사이드카 발동…코스닥도 3%대 '털썩'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19일 코스피가 장 초반 6% 넘게 급락하며 6500선 아래로 밀렸다.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미국 반도체주 약세와 주요국 장기금리 상승 등 대외 악재가 겹치면서 투자심리가 급격히 위축된 가운데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28.26포인트(6.23%) 내린 6441.57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8103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101억원, 2501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SK스퀘어(-11.72%), 삼성생명(-10.31%), SK하이닉스(-8.60%), 삼성전자우(-7.91%), 삼성전자(-7.64%) 등의 낙폭이 두드러졌다. 현대차(-5.98%), 삼성전기(-4.44%), 삼성바이오로직스(-2.35%), LG에너지솔루션(-1.57%) 등도 하락 중이다뉴스핌 · KOSPI · KOSDAQ · 005930심층키움증권 "토모큐브, 금리상승에 할인율 올라…목표주가 하향"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은 19일 의료·정밀기기 기업 토모큐브[475960]에 대해 금리인상에 따른 부담이 커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를 19.7% 하향 조정했다. 신민수 연구원은 "금리가 오르며 미래 가치를 현재로 가져오는 할인율이 상승했다"면서 "이에 주당순이익(EPS) 전망치에 대한 현가가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회사의 잠재력이 더욱 많이 발휘될 수 있는 시기를 기존 2028년에서 2029년으로 1년 미뤄 목표가 산정에 활용했다"고 말했다. 토모큐브의 2분기 실적을 두고는 매출액 50억원은 추정치를 11.1% 웃돌았고 영업손실 6억원(적자지속)은 추정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었다고 말했다. 신 연구원은 "미국 동부 지역의 바이오 연구용 장비 시장 분위기가 좋지 않았지만 국내를 비롯한 아시아 국가의 수주 및 주문이 이어지면서 매출액이 큰 폭 성장세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 2분기 토모큐브의 수주 실적은 34억2천만원으로 전년 대비 5.5%, 전 분기 대비 30.0% 감소한 것으로 나타연합뉴스심층속보[食전食후] 코스피, 6400선 급락 후 낙폭 확대…외국인·기관 매도에 6500선 위태
코스피가 장 초반 6% 넘게 급락한 뒤 낙폭을 일부 줄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6500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코스피가 19일 장 초반 5∼6%대의 급락을 보이면서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발동했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코스닥 지수가 표시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장 초반 6% 넘게 급락한 뒤 낙폭을 일부 줄였지만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6500선에서 공방을 벌이고 있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과 반도체주 급락 여파가 국내 증시를 짓누르는 가운데 개인은 4조원 넘게 순매수하며 저가 매수에 나서고 있다.19 ...아주경제 on MSN · KOSPI · KOSDAQ브리핑속보코스피 19일 5.80% 급락, 6471.17로 마감
코스피가 19일 5.80% 내린 6471.17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장중 7000선을 건드린 뒤 하루 만에 6400선으로 밀렸다.한국경제는 19일 코스피지수가 5.80% 떨어진 6471.17에 거래를 마쳤다고 전했다. 미국 장기 국채 금리 상승과 반도체주 약세가 국내 증시 낙폭을 키웠다. 한국경제는 19일 코스피지수가 5.80% 떨어진 6471.17에 거래를 마쳤다고 전했다. 미국 장기 국채 금리 급등과 반도체주 약세가 하락 배경으로 꼽혔다. 코스피 시장에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6일 이후 8거래일 만이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격 대비 5% 이상 움직이는 조건이 핵심이다. 한국경제는 미국 30년 만기 국채 금리가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연 5.33%로 올랐다고 전했다. 미국 30년물 금리 5.33%가 미 선물시장 압박 요인으로 작용한 흐름 도 앞서 시장 변수로 다뤄졌다. 한국경제는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가 4.98% 하락하는 등 반도체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고 전했다.토큰포스트 · KOSPI · BTC · USD/KRW심층외인 떠나고 반도체株 '와르르'⋯코스피 '6500선' 붕괴
美 금리 쇼크에 중동 정세 '겹악재'⋯코스피 5.8%↓ 반도체 투심 냉각⋯삼성전자 7%·SK하이닉스 9% '급락' 코스닥, 장 초반 800선 위협⋯1% 하락 마감 코스피 지수가 6% 가까이 하락하면서 6500선을 내줬다. 중동 정세 불안에 미국발 금리 쇼크가 겹치면서 급락한 대형 반도체주가 지수를 끌어내렸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98.66포인트(5.80%) 내린 6471.17에 거래를 마쳤다. [아이뉴스24 성진우 기자] 코스피 지수가 6% 가까이 하락하면서 6500선을 내줬다. 이날 5% 가까이 하락한 채 출발한 지수는 장 초반부터 6500선 아래로 밀렸다. SK하이닉스와 주가 연동성이 큰 SK스퀘어는 11%대 폭락했다. 삼성전기(3.68%), 현대차(4.83%), KB금융(1.25%), 삼성물산(5.96%), 삼성생명(11.11%), 기아(3.06%) 등 종목도 하락했다. 개인이 혼자 716억원을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499억원을 사들였다. 레인보우로보틱스(1.60아이뉴스24 · KOSPI · KOSDAQ · 005930심층뉴스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원문의 권리는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