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하루 만에 '7천피' 반납 vs 코스닥 3% 급등"…코스피, 美 국채금리 부담 속 하락 마감
[CBC뉴스] 코스피가 6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압력에 밀려 7,000선을 하루 만에 다시 내줬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이차전지 관련주의 강세에 힘입어 3% 가까이 오르며 90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35포인트(0.89%) 하락한 6,941.39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2일 7,003.74로 마감하며 7,000선을 회복한 지 1거래일 만에 다시 하락 전환했다. 장 초반 7,044.67로 출발한 코스피는 상승폭을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수급 측면에서는 개인이 7,405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35포인트(0.89%) 하락한 6,941.39로 장을 마감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개인이 7,405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491억원, 19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주목받았던 기타법인의 매수세도 삼성전자 1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약화됐다. 코스피 하락 배경에는 미CBC뉴스 · KOSPI · KOSDAQ심층실시간 투자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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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만에 '7천피' 반납 vs 코스닥 3% 급등"…코스피, 美 국채금리 부담 속 하락 마감
[CBC뉴스] 코스피가 6일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압력에 밀려 7,000선을 하루 만에 다시 내줬다. 반면 코스닥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와 이차전지 관련주의 강세에 힘입어 3% 가까이 오르며 900선을 회복했다.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35포인트(0.89%) 하락한 6,941.39로 장을 마감했다. 지난 2일 7,003.74로 마감하며 7,000선을 회복한 지 1거래일 만에 다시 하락 전환했다. 장 초반 7,044.67로 출발한 코스피는 상승폭을 유지하지 못하고 하락세로 돌아섰다.수급 측면에서는 개인이 7,405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62.35포인트(0.89%) 하락한 6,941.39로 장을 마감했다. 수급 측면에서는 개인이 7,405억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491억원, 19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 영향으로 주목받았던 기타법인의 매수세도 삼성전자 15조원 규모 자사주 매입이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약화됐다. 코스피 하락 배경에는 미
속보900선 탈환한 코스닥…주성엔지니어링 17%대 급등에 시총 3위 등극
900선 탈환한 코스닥…주성엔지니어링 17%대 급등에 시총 3위 등극, 오현아 기자, 증권 반도체 소부장, 바이오, 이차전지 등 주요 업종의 급등과 외국인·기관의 동반 매수에 힘입어 코스닥지수가 3개월 만에 900선을 탈환했으며, 향후 코스피 대비 강세 흐름이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본 서비스의 AI가 제공하는 종목 정보는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추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한국경제 · KOSDAQ · KOSPI브리핑코스피, 하루 만에 '7천피' 반납…코스닥은 3% 가까이 상승(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개천절 연휴 직후인 6일 미국 국채 금리 부담에 하락하며 7,000선 아래로 다시 주저앉았다. (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2.35포인트(0.89%) 내린 6,941.39에, 코스닥은 26.63포인트(2.98%) 오른 919.92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 2일 7,003.74로 정규장을 마치며 '7천피'를 회복한 지 1거래일만에 다시 7,000선을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이 7천405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조7천491억원, 19억원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 내렸다. 기타법인은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의 자사주 매입 영향에 그간 코스피 시장에서 주요 수급 주체로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15조원 규모의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이날 마무리될 것으로 예상되면서 매수세는 약해진 모습이다. 코스피는 간밤 미연합뉴스 · KOSPI · KOSDAQ심층속보“코스닥 상승장 시작됐나”…3% 가까이 급등, 코스피는 하락
코스닥, 외국인과 기관 순매수 2.98% 오르며 연일 상승 마감 코스피, 0.89% 내리며 하락 코스피가 6일 7000선을 넘기며 상승 출발했지만 하락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3% 가까이 급등하며 연일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40.93포인트(0.58%) 오른 7044.67에 거래를 시작한 뒤 장 초반 상승세를 보이다 하락 폭을 키워 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7405억원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7491억원, 19억원 순매도했다. 삼성전자(-1.45%), SK하이닉스(-3.69%), 삼성바이오로직스(-3.25%), KB금융(-0.30%), 삼성생명(-1.38%), 삼성물산(-1.16%)은 내렸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연휴 기간 호재에도 매크로 경계심리가 이어지며 다음 이벤트를 대기하며 숨 고르기 장세를 지속했다”며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에 힘입어 강세가 뚜렷했고 반도체 소부장, 2차 전지, 제약·바이오가 지수를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코스피 하락매일경제 · KOSPI · KOSDAQ심층저PBR 명단 공개 앞두고…우진아이엔에스, 첫 PBR 개선계획 공시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다음 달 저PBR(주가순자산비율) 기업 명단의 첫 공개를 앞두고 코스피 상장사 우진아이엔에스[010400]가 거래소가 정한 별도 양식에 따른 PBR 개선계획을 처음으로 공시했다. 6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9월 월간 기업가치 제고 현황'에 따르면 우진아이엔에스는 지난달 30일 PBR 개선계획을 포함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공시했다. 이전에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 PBR 개선 방안을 담은 기업은 있었지만, 지난달 11일 '저PBR기업 선정 등에 관한 지침' 시행 이후 별도 양식에 따라 제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저PBR기업 대상은 시장·업종별로 PBR이 6개 반기 연속 하위 25%(코스피) 또는 10%(코스닥)에 해당하는 기업이다. 한편 PBR 개선계획과 무관하게 지난달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신규 공시한 기업은 우진아이엔에스를 비롯해 한국자산신탁[123890], 디와이에이[002880], 효성오앤비[097870], 에피소드컴퍼니[317530], 토박스코리아[215480], 세아제강연합뉴스 · KOSPI심층코스피 마감, 6,941.39P (-0.89%↓) SK하이닉스, 삼성바이오로직등 하락세
업종을 살펴보면 코스피 화학 업종이 전일 대비 1.59% 오르며 상승이 두드러졌고, 그 외에도 코스피 중형주(0.87%), 코스피 기계·장비(0.82%), 코스피 섬유·의류(0.3%), 코스피 소형주(0.28%) 등은 상승세를 보였고, KRX SK하이닉스 TR 지수(-3.69%), KRX 삼성전자 TR 지수(-1.45%), 코스피 운송장비·부품(-1.43%..매일경제 · 000660 · KOSPI · 005930브리핑"들어오면 주가 빠진다"…코스피200 편입 후보 '눈길'
들어오면 주가 빠진다…코스피200 편입 후보 눈길, 두산퓨얼셀·SK가스 편입 유력 12월 코스피200과 코스닥150 정기변경을 앞두고 예상 편입 종목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과거 사례 분석 결과 신규 편입 종목들은 실제 편입 전까지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기록하고 편입 이후에는 약세로 전환되는 경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본 서비스의 AI가 제공하는 종목 정보는 정보 제공 목적의 참고 자료일 뿐, 투자 권유·자문·추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한국경제 · KOSPI · KOSDAQ브리핑코스피, 장 초반 7,000선 공방전…코스닥은 2%대 상승(종합)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개천절 연휴 후 개장 첫날인 6일 장 초반 7,000선을 중심으로 등락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3.60포인트(0.34%) 상승한 7,027.34 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72포인트(1.31%) 오른 905.01 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0.93포인트(0.58%) 오른 7,044.67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이 축소돼 7,0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개인이 496억원, 기관이 1천369억원 각각 순매수 중인 가운데 외국인은 2천930억원 순매도 중이다. 그러나 '코스피 대장주' 삼성전자[005930]가 장 초반 등락하며 방향성을 탐색 중이고 SK하이닉스[000660]는 1%대 하락세를 보이면서 지수도 7,000선을 중심으로 공방전을 벌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가총액 상위주 중에서 이번 주연합뉴스 · KOSPI · KOSDAQ심층코스피, 외국인·기관 매도에 6900선 공방…삼성전자 실적 앞두고 경계감
코스피가 미국 증시의 사상 최고치 경신에도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에 밀리며 6900선을 중심으로 약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40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1.62포인트(0.60%) 하락한 6899.77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지수는 77.14포인트(1.11%) 내린 6864.25로 출발한 뒤 낙폭을 일부 만회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은 4840억원어치를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67억원, 1283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오는 8일 예정된 삼성전자의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앞둔 관망 심리가 지수 상승을 제한하는 모습이다. 삼성전자는 0.55% 오른 27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지만 SK하이닉스는 1.80% 하락한 174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기업들의 3분기 실적 기대를 반영하며 일제히 상승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49% 올랐고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각각 0.58%, 0.45% 상승하며 사상 최고블루밍비트 · 005930 · KOSPI심층코스피, 장중 7,000선 내주며 약보합…코스닥 2%대 상승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피가 개천절 연휴 직후인 6일 장 중 약보합세를 보이며 7,000선 아래에서 움직이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23.60포인트(0.34%) 상승한 7,027.34 이다.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1.72포인트(1.31%) 오른 905.01 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75포인트(0.30%) 내린 6,982.99다. 지수는 40.93포인트(0.58%) 오른 7,044.67로 출발했으나 이내 상승 폭을 줄여 7,000선 아래로 내려왔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이 1천564억원 순매수 중이지만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54억원, 6천760억원 순매도 중이다. 이번 주 3분기 잠정 실적 발표를 앞둔 삼성전자[005930]는 0.36% 내리고 있고 SK하이닉스[000660]도 2.5연합뉴스 · KOSPI · KOSDAQ · 005930심층[개장시황] 코스피, 7000선서 강보합 출발…코스닥 1%대 상승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에도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은 1... 미국 장기 국채금리 급등에도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기술주를 중심으로 상승한 가운데 코스닥은 1% 넘게 오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23포인트(0.03%) 오른 7005.97을 기록하고 있다.아주경제 · KOSPI · KOSDAQ브리핑속보코스피 7000선 지킬까…美 기술주 훈풍에 국채금리 급등 부담
개천절 연휴를 마치고 6일 거래를 재개하는 국내 증시가 미국 기술주 강세를 이어받아 코스피 7000선에 안착할지 주목된다. 나스닥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미국 국채금리도 급등해 상승 기대와 경계심이 맞서는 모습이다. 국채금리 상승에도 3분기 실적 기대가 높은 기술주로 매수세가 몰렸다.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장중 5.347%까지 올라 2002년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30년물 금리도 장중 5.702%로 2002년 5월 이후 가장 높았다. 앞서 미국의 9월 비농업 일자리 증가 폭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돌면서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완화됐으나, 서비스업 물가지표가 다시 경계심을 키웠다. 브렌트유와 서부텍사스산원유 선물가격은 각각 1.89%, 1.84% 내렸다. 다만 한국 증시에 대한 투자심리를 가늠하는 MSCI 한국 상장지수펀드는 0.22% 하락했다. 주요 지표와 실적 발표를 확인하려는 관망세가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시장은 미국 현지시간 7일 공개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9월 회의록과 이번 주 예정경북매일 · KOSPI심층[오늘의 증시]美금리 상승에도 나스닥 최고치…코스피 상승 출발 전망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국채금리 상승세 속에서도 기술주 강세를 바탕으로 상승 마감한 가운데 6일 국내 증시 또한 상승 흐름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 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0.94포인트(0.18%) 오른 5만1267.90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1.23포인트(0.66%) 상승한 7773.95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286.45포인트(1.05%) 뛴 2만7477.31에 장을 마쳤다. 반도체 관련주의 경우 엔비디아(2.12%)와 브로드컴(2.08%)이 상승했고 시게이트(4.49%)와 웨스턴디지털(6.34%)이 뛰었지만, 마이크론(-1.02%), SK하이닉스 ADR(-0.06%), 샌디스크(-0.92%) 등은 높은 국채 금리 여파와 전력 부족으로 인한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파이낸셜뉴스 · KOSPI심층[마감] 코스피, 외국인 1.7조 순매도 7천선 내줘… 코스닥 3% 상승
개천절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밀리며 7000선 아래로 내려왔다. 높은 미국 국채금리가 국내 증시에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나란히 하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0.58% 상승으로 출발한 코스피는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지난 2일 7003.74로 마감하며 7000선을 회복했지만, 1거래일 만에 다시 7000선 아래로 내려왔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조7509억원, 20억원을 순매도했다. 연휴 기간 발표된 미국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미국 국채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국내 증시에서도 금리 부담에 대한 경계심리가 이어졌다. 미국의 9월 비농업 고용은 2만9000명 증가해 예상치인 8만9000명을 크게 밑돌았고, 실업률은 4.2%로 예상치를 소폭 웃돌았다. 글로벌 채권 금리의 벤치마크인 미 10년물 국채 금리는 장중 5.347%까지 치솟아 2002년 4월 3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30년물 금IT 조선 on MSN · 005930 · 000660 · KOSPI심층코스피, 외인 팔자에 또다시 7000선 밑으로…코스닥 3%↑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피가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에 1% 가까이 하락하며 또다시 7000선 밑으로 미끄러졌다. 코스닥 지수는 3% 가까이 뛰었다.6일 코스피는 전일 대비 62.35포인트(0.89%) 내린 6941.39에 장을 마쳤다. 개천절 휴장을 마친 지수는 간밤 뉴욕증시 상승 등을 반영하며 ..뉴시스 · KOSPI · KOSDAQ브리핑“코스피, 7100만 찍으면 7700까지 간다”…장밋빛 전망 근거는? [오늘 나온 보고서]
대신증권 “마이크론 이어 삼성전자가 바통” 삼전 3분기 실적 눈높이 107조 안팎 유가 안정땐 금리·달러 하락, 외인 수급 개선 “반도체·AI 비중확대 유지…7100선이 분기점”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한 가운데 7100선을 돌파해 안착하면 7500~7700선까지 추가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마이크론의 실적 서프라이즈에 이어 삼성전자가 반도체 실적 모멘텀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남은 핵심 변수는 국제유가가 꼽힌다. 대신증권은 6일 보고서에서 “유가, 금리의 추가적인 급등세만 없다면 증시 방향성은 우상향”이라며 “KOSPI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6배 이하는 하방 위험보다 상승 잠재력이 높은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마이크론은 시장 전망을 웃도는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제시하며 메모리 업황의 견조함을 재확인했다. 삼성전자 3분기 영업이익 전망치는 9월 초 114조원 수준에서 10월 초 107조원 안팎으로 낮아졌고, 9월 29일~10월 2일 최근 추정치는 104조6000억원까지 내려왔다. 실매일경제 · KOSPI심층"10월 코스피 6,400∼7,600 예상…유동성 위축·금리 반락 기대"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은 이달 코스피 등락 범위로 6,400∼7,600을 제시했다.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코스피가 상승하며 5거래일 만에 7,000선에서 마감한 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2.39p(0.46%) 오른 7,003.74로 거래를 종료했다. 김대준 연구원은 6일 보고서에서 "증시 유동성 환경이 상반기 대비 위축된 가운데 매크로 불확실성이 잔존한 점이 지수 상단을 제약하고 있지만, 주도 업종의 견고한 성장성과 시장금리 반락 기대가 하방 경직성에 힘을 보탤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그는 "한국 증시에서 가장 중요한 수출은 4분기에도 호조세를 이어갈 것"이라면서도 "채산성과 물류 측면에서 애로사항이 발생해 업종별로 차별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고 예상했다. 아울러 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의 금리 동결 확률은 높아졌고 한국은행도 환율과 부동산 환경 고려 시 3연속 인상까지 나설 명분은 약하다"고 진단했다연합뉴스 · KOSPI · USD/KRW심층뉴스는 투자 참고 자료이며 매매 권유가 아닙니다. 원문의 권리는 각 출처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