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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장 오늘장] 코스피 쉬어가…코스닥은 900선 탈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 머니쇼 '어제장 오늘장' - 장연재 어제(6일)는 코스닥의 날이었습니다.
  •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강했음에도 우리 시장에서 반도체가 힘을 받지 못했었는데, 간밤 나스닥이 또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오늘(7일)은 훈풍 이어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시장 반응 긍정KOSPIKOSDAQ005930
ARTICLE BRIEF

본문

■ 머니쇼 '어제장 오늘장' - 장연재 어제(6일)는 코스닥의 날이었습니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강했음에도 우리 시장에서 반도체가 힘을 받지 못했었는데, 간밤 나스닥이 또 최고치를 기록한 만큼 오늘(7일)은 훈풍 이어받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잠정실적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이 커진 가운데 다시 장기물 금리가 상승한 영향으로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지 않으면서 코스피 자금이 일시적으로 코스닥쪽으로 이동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수급적으로는 유가증권시장에서 개인이 7559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1조 7700억 원 가까이, 기관이 35억 원 순매도했습니다.

한편 그간 지수 하단을 받쳐줬던 기타법인은 1조 122억 원 순매수했지만, 그간 평균적인 순매수 규모보다는 줄었습니다.

반면 삼성전기는 6% 뛰었는데, 글로벌 빅테크에 약 2,900억 원 규모 MLCC 장기 공급계약 공시하며 수주 모멘텀이 이어졌습니다. 국내외 주요 반도체 업체의 대대적 증설로 인해 2027년 장비 시장 전망치 역시 지속 상향될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소부장주 기대치를 높이고 있습니다. 5번째 발사 준비를 마친 누리호는 초소형 군집위성 5기를 포함해 모두 15기의 위성을 싣고 우주로 향합니다. 이번엔 국채금리가 하락한 가운데 AI 관련주 강세와 3분기 기업 실적에 대한 기대가 증시를 끌어올렸는데요. 7천피는 미끄러진 반면 900스닥을 만들어낸 국내증시 뉴욕증시 마감 상황이 긍정적이기 때문에 오늘 우리 시장 7천피와 900스닥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지 개장 분위기 지켜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