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맥 G4가 돌아왔다?…애플 새 스마트홈 허브 윤곽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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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2주 안에 새로운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제품의 구체적인 디자인 윤곽이 드러났다.9월 3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허브는 6인치 정사각형 화면을 갖추고, 과거 아이맥 G4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출시될 전망이다.
- 디스플레이는 반구형에 가까운 하단 베이스와 금속 암으로 연결되는 형태로 전해졌다.
- 9월 3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허브는 6인치 정사각형 화면을 갖추고, 과거 아이맥 G4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출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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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2주 안에 새로운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된 가운데 제품의 구체적인 디자인 윤곽이 드러났다.9월 3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허브는 6인치 정사각형 화면을 갖추고, 과거 아이맥 G4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출시될 전망이다.이번에 알려진 핵심은 애플이 준비 중인 홈 허브가 단순한 화면형 기기가 아니라 디스플레이와 받침대를 분리한 구조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디스플레이는 반구형에 가까운 하단 베이스와 금속 암으로 연결되는 형태로 전해졌다. 9월 30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홈 허브는 6인치 정사각형 화면을 갖추고, 과거 아이맥 G4를 연상시키는 형태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번에 알려진 핵심은 애플이 준비 중인 홈 허브가 단순한 화면형 기기가 아니라 디스플레이와 받침대를 분리한 구조를 채택했다는 점이다.
전체 두께는 아이폰 정도이며, 화면 테두리에는 구형 아이패드를 연상시키는 두께 0.25인치의 검은 베젤이 적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제품에는 애플의 기본 회색 알루미늄 마감이 적용되며, 바닥면에는 책상이나 선반 위에서 밀리지 않도록 고무 재질 처리가 들어간다. 물리적인 전원 버튼이나 볼륨 버튼은 탑재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애플이 이 제품을 한 가지 형태로만 준비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도 주목된다. 이 모델 역시 USB-C로 전원을 공급받으며, 화면 아래쪽에는 스피커와 마이크를 담은 얇은 정사각형 형태의 베이스가 배치된다. 제품 구성만 보면 애플은 스마트 디스플레이를 독립형 테이블 기기와 벽걸이형 기기로 나눠 스마트홈 허브의 활용 범위를 넓히려는 모습이다. 전면 카메라 중심 설계와 상시 전원 연결 방식, 물리 버튼 최소화는 거실이나 주방 등 고정된 공간에서 사용하는 홈 기기의 성격과도 맞물린다.
현재까지 확인된 정보는 디자인과 하드웨어 외형을 중심으로 하고 있어, 실제 공개 과정에서 스마트홈 허브의 구체적인 활용 방식과 설치 형태별 차이도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