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10월 30일 하루 29% 하락…아마존 분기 시설투자 103조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아마존은 AWS 매출이 39.3% 늘었지만 3분기 시설·장비 구입액은 773억달러였다.
- 테크플로우(TechFlow)는 인텔(Intel·$INTC)이 10월 30일 하루 약 29% 하락해 1974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인텔은 29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165억1000만달러(약 22조원)로 전년 동기보다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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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은 AWS 매출이 39.3% 늘었지만 3분기 시설·장비 구입액은 773억달러였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인텔(Intel·$INTC)이 10월 30일 하루 약 29% 하락해 1974년 이후 최대 일일 낙폭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인텔은 29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이 165억1000만달러(약 22조원)로 전년 동기보다 21%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정 주당순이익은 0.52달러였고, 데이터센터·AI 부문 매출은 78% 늘었다. 인텔은 같은 실적 발표에서 4분기 매출을 150억~160억달러(약 20조~21조3000억원), 조정 주당순이익을 0.25달러로 전망했다. 인텔은 29일(현지시간) 공개한 실적 설명 자료에서 올해 PC 시장 출하량이 전년보다 약 12%, 내년에는 올해보다 약 10% 줄 것으로 내다봤다.
테크플로우(TechFlow)는 30일 뉴욕증시에서 S&P500이 1.82% 하락한 7580.07, 나스닥종합지수가 2.86% 내린 25437.00,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가 1.09% 하락한 51770.31에 마감했다고 전했다. 아마존(Amazon·$AMZN)은 29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에서 전체 매출이 2019억달러(약 269조원)로 전년 동기보다 12% 늘었다고 밝혔다. 클라우드 사업 AWS 매출은 460억달러(약 61조3000억원)로 전년 동기보다 39.3% 증가했다. 아마존의 3분기 시설·장비 구입액은 약 773억달러(약 103조원)로, 영업활동 현금흐름 424억달러(약 56조5000억원)를 웃돌았다. 아마존은 잉여현금흐름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AI 관련 시설투자 증가를 들었다. 미국 노동통계국은 6일(현지시간) 10월 고용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