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픽] 금리 올라도 BTC↑…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 "AI 거품 터져도, 금리 올라도…비트코인 결국 오른다"AI 거품이 붕괴하거나 미국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더라도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주간 메모에서 AI 산업과 금리의 향방에 관계없이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주간 메모에서 AI 산업과 금리의 향방에 관계없이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 초기에는 위험자산과 함께 급락할 수 있지만, 이후 경기 부양을 위한 금리 인하와 통화 공급 확대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본문
■ "AI 거품 터져도, 금리 올라도…비트코인 결국 오른다"AI 거품이 붕괴하거나 미국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더라도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주간 메모에서 AI 산업과 금리의 향방에 관계없이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호건은 AI가 경제 성장을 이끌면 생산성이 높아지고 지식 집약 산업의 비용이 낮아지면서 비트코인과 금 등 희소자산의 가치가 부각될 것으로 내다봤다.반대로 AI 거품이 붕괴하더라도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에 유리할 수 있다고 AI 거품이 붕괴하거나 미국이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서더라도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매트 호건 비트와이즈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 주간 메모에서 AI 산업과 금리의 향방에 관계없이 비트코인의 장기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초기에는 위험자산과 함께 급락할 수 있지만, 이후 경기 부양을 위한 금리 인하와 통화 공급 확대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미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 전망치를 웃돌자 비트코인은 8만2000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호건은 단기 조정 가능성을 인정하면서도 장기적인 상승 전망을 유지했다. 실제로 XRP는 지난 8월(이하 현지시간) 1.70달러까지 올랐지만 이후 20% 넘게 하락했다. 크레이머는 "모든 것을 팔고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이 들 수 있다"라면서도 "연간 수익의 상당 부분을 만들어내는 10거래일에 맞춰 다시 매수할 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했다.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대비 3.7% 상승해 시장 전망치를 웃돌면서 추가 금리 인상 우려가 커졌다. 2005~2024년 S&P500지수에 1만달러를 투자해 계속 보유했다면 최종 자산은 7만1750달러로 늘어났다.
크레이머는 이란 전쟁과 유가 상승, 금리 불확실성으로 시장 방향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15일 테슬라는 미국 텍사스주 맥그리거의 스페이스엑스 시험시설에서 차세대 로드스터 공개 행사를 개최했다. 크리스토프 푸케 ASML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실적 발표에서 "AI 반도체 투자 확대로 고객사들의 장비 수요 전망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라며 "현재 생산계획으로는 2027~2028년 수요를 모두 충족하기 어렵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