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투자자 권익 사무소 조항 포함 주장하며 민주당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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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설치 조항이 클래리티 법안에 포함됐는데도 민주당이 반대했다고 비판했다.
- 미국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에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설치 조항이 포함됐다는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의 주장이 나왔다.
- 루미스 의원은 해당 조항이 있는데도 민주당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비판했다.
본문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설치 조항이 클래리티 법안에 포함됐는데도 민주당이 반대했다고 비판했다. 미국 시장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에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설치 조항이 포함됐다는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의 주장이 나왔다. 루미스 의원은 해당 조항이 있는데도 민주당이 법안에 반대표를 던졌다며 비판했다. 오데일리(Odaily)는 루미스 의원이 민주당의 반대표를 비판하며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설치 조항이 법안에 포함됐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루미스 의원은 민주당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가상자산 개인투자자를 위한 전담 조직을 요구했고, 해당 내용이 법안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루미스 의원이 언급한 기구의 명칭은 ‘소매 상품 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다. 그는 이 사무소가 CFTC 안에서 개인투자자의 목소리를 대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미 상원은 9월 15일 클래리티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진행했지만, 법안은 가결에 필요한 문턱을 넘지 못했다. 루미스 의원은 표결에 앞선 연설에서도 민주당의 반대를 비판하며 민주당 요구가 법안에 반영됐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의원들은 윤리 조항과 투자자 보호 수준에 우려를 나타냈다. 상원 회의록에는 민주당 의원들이 대통령의 가상자산 이해충돌 문제와 법안의 소비자 보호 조항을 비판한 발언이 담겼다. 이번 공방에서 루미스 의원은 개인투자자 권익 대표 사무소 조항을 근거로 민주당의 반대를 문제 삼았고, 민주당 측은 윤리와 감독 문제를 제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