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로 간판 바꿔 다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인천 랜드마크의 ‘변신’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인천지역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NAVER Arena at INSPIRE·네이버 아레나)’로 이름을 변경한다.
- 명명권을 획득한 네이버는 간편 인증·디지털 결제·증강현실(AR)을 비롯한 네이버의 기술력을 투입해 차별화된 공연과 관람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 26일 네이버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명명권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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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NAVER Arena at INSPIRE·네이버 아레나)’로 이름을 변경한다. 명명권을 획득한 네이버는 간편 인증·디지털 결제·증강현실(AR)을 비롯한 네이버의 기술력을 투입해 차별화된 공연과 관람 경험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26일 네이버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명명권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두 회사는 ▲네이버 아레나 디스커버리 파크 공연 개최 ▲N페이 안면인식 출입·인증 서비스 페이스사인과 월렛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를 활용한 현장 입장 ▲네이버랩스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한 AR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방침이다. 네이버는 오프라인 서비스 경험과 글로벌·멤버십 이용자 대상 프리미엄 혜택 기반 브랜딩·마케팅을 제공하고, 인스파이어는 공연·스포츠·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유치와 아레나 운영을 담당하는 방식이 대표적이다.
네이버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첫 번째 이벤트는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네이버x현대카드 더 식스(THE SIX)’로, 세계 여자 테니스 정상급 선수 6명이 한 자리에 모여 대치하는 토너먼트 대회다. 네이버가 인스파이어 아레나의 명명권 을 획득하고 12월부터 네이버 아레나로 명칭을 변경합니다. 인스파이어 리조트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페이스사인과 디지털트윈 AR 기술을 공연장 현장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서비스 연계와 신기술 도입에 따른 이용자 경험 확장이 중장기 브랜드 가치 제고의 변수로 작용합니다. 인천의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로 이름을 변경하며, 네이버의 기술력을 활용한 차별화된 공연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네이버는 인스파이어 리조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디지털 인증, NFT입장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3년간 명명권 파트너십 체결인천지역의 랜드마크로 꼽히는 공연장 인스파이어 아레나가 ‘네이버 아레나 앳 인스파이어(NAVER Arena at INSPIRE·네이버 아레나)’로 이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