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자체 기술로 '달러화 디지털 채권'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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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미래에셋증권[006800] 홍콩법인이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최초로 자체 개발한 토큰화 시스템을 활용해 달러화 디지털 채권을 홍콩 현지에서 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 발행에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활용했고, 총 1천250만달러가 판매됐다.
- 디지털 채권은 채권에 대한 권리를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토큰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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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미래에셋증권[006800] 홍콩법인이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최초로 자체 개발한 토큰화 시스템을 활용해 달러화 디지털 채권을 홍콩 현지에서 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발행에는 솔라나와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활용했고, 총 1천250만달러가 판매됐다. 디지털 채권은 채권에 대한 권리를 블록체인상의 디지털 토큰으로 구현한 상품이다.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확인할 수 있고, 이자 지급과 만기 상환을 자동화하도록 설계할 수 있어 결제·관리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미래에셋증권 홍콩법인 관계자는 "이번 발행은 상품 기획부터 토큰 발행과 결제,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에서 자체 기술과 운영 역량을 적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세계 시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토큰화 상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10/28 10:21 송고 2026년10월28일 10시21분 송고 (서울=연합뉴스) 곽윤아 기자 = 미래에셋증권[006800] 홍콩법인이 국내 금융사 해외법인 최초로 자체 개발한 토큰화 시스템을 활용해 달러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