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깃허브 저장소 해킹당해...일부 소스코드·1500명 개인정보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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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해커들이 메타 직원 계정 정보를 훔쳐 깃허브 저장소 일부에 침입하고 제품 소스코드와 약 1500명 개인정보를 빼돌렸다고 시큐리티위크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피해자 대부분은 미국 메타 직원들이다.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침입 사실을 확인하고 피해자들에게 통지했다.메타는 공격자들이 가져간 데이터 99%가 일부 제품 소프트웨어 코드였고, 나머지 1%가 개인정보였다고 전했다.개인정보는 애초에 깃허브에 있어서는 안 되는 데이터였다.
- 메타는 실수로 저장소에 올라갔으며 회사 정책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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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해커들이 메타 직원 계정 정보를 훔쳐 깃허브 저장소 일부에 침입하고 제품 소스코드와 약 1500명 개인정보를 빼돌렸다고 시큐리티위크가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피해자 대부분은 미국 메타 직원들이다.보도에 따르면 메타는 침입 사실을 확인하고 피해자들에게 통지했다.메타는 공격자들이 가져간 데이터 99%가 일부 제품 소프트웨어 코드였고, 나머지 1%가 개인정보였다고 전했다.개인정보는 애초에 깃허브에 있어서는 안 되는 데이터였다. 메타는 실수로 저장소에 올라갔으며 회사 정책 위반이라고 설명했다. 메타는 공격자들이 가져간 데이터 99%가 일부 제품 소프트웨어 코드였고, 나머지 1%가 개인정보였다고 전했다. 또 개인정보처럼 보이는 데이터 상당수는 합성 또는 익명화한 테스트 데이터라고 덧붙였다. 그런 만큼, 공격자들이 실제 기록과 가짜를 구분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게 메타 주장이다.
메타는 외부 조직이 직원 1명 계정 정보를 훔쳐 침입했다고 밝혔다.
메타는 어떤 종류 개인정보가 노출됐는지, 저장소 몇 곳이 뚫렸는지, 공격자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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