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공 급속충전 플러그 8만개 돌파…테슬라 증설 1위·요금도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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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가 8만개 포트를 넘어선 가운데 테슬라가 3분기에도 가장 많은 충전 포트를 추가했다.
- 충전 속도와 거점 규모가 커지고 이용량도 늘었지만, 테슬라 슈퍼차저 요금이 1년 새 최대 15% 오르면서 이용자 부담은 커졌다.1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 데이터 플랫폼 패런(Farron)의 2026년 3분기 미국 급속충전 산업 보고서에서 미국 내 공공 급속충전 포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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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홍진주 기자] 미국 공공 전기차 급속충전 인프라가 8만개 포트를 넘어선 가운데 테슬라가 3분기에도 가장 많은 충전 포트를 추가했다. 충전 속도와 거점 규모가 커지고 이용량도 늘었지만, 테슬라 슈퍼차저 요금이 1년 새 최대 15% 오르면서 이용자 부담은 커졌다.13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 데이터 플랫폼 패런(Farron)의 2026년 3분기 미국 급속충전 산업 보고서에서 미국 내 공공 급속충전 포트는 7~9월 4106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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