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반나절 만에 매수 1위로…초고수, 삼성전자는 계속 팔았다[주식 초고수는 지금]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삼성전기, 대덕전자, 두산은 순매수 코리아써키트, 원익홀딩스 등은 순매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28일 오후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 오전 순매도 2위였던 SK하이닉스는 10%대 급등 폭이 커지면서 반나절 만에 순매수 1위로 돌아섰지만, 삼성전자는 오전 순매도 3위에서 오후 매도 1위로 오히려 매도가 강해졌다.
- 28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오후 2시 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본문
삼성전기, 대덕전자, 두산은 순매수 코리아써키트, 원익홀딩스 등은 순매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28일 오후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오전 순매도 2위였던 SK하이닉스는 10%대 급등 폭이 커지면서 반나절 만에 순매수 1위로 돌아섰지만, 삼성전자는 오전 순매도 3위에서 오후 매도 1위로 오히려 매도가 강해졌다. 28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오후 2시 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SK하이닉스였다. 이날 코스피는 6.50% 폭등해 장중 6004선까지 올라 10거래일 만에 6000선을 되찾았다. SK하이닉스가 3분기 매출 104조6155억원,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의 분기 최대 실적과 함께 연내 60조원 규모 추가 주주환원 계획을 내놓은 것이 방아쇠가 됐다.
SK하이닉스는 10.51% 급등한 148만2000원에 거래되며 순매수 1위에 올랐다.
전 거래일 순매도 1위, 이날 오전 순매도 2위였다가 매수 우위로 돌아선 것이다. 8.66% 오른 삼성전기도 오전 순매도 1위에서 오후 순매수 2위로 방향을 바꿨다.
원문 분석을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확인된 내용은 자동으로 심층 브리핑에 반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