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시장, 24시간 동안 레버리지 포지션 4억1721만달러 청산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1721만달러(약 5586억211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0.56%를 차지해 9.6배 많았다.
-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1721만달러(약 5586억2118만원)로 집계됐다.
본문
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4억1721만달러(약 5586억2118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90.56%를 차지해 9.6배 많았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1721만달러(약 5586억2118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3억7784만달러(약 5059억520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3937만1890달러(약 527억1597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84,254달러(약 1억1280만원)로 24시간 기준 1.24%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618달러(약 350만5479원)로 2.93%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0.80%, 하이퍼리퀴드(HYPE)는 -2.11%, 리플(XRP)은 -1.51%, 지캐시(ZEC)는 -0.17%를 나타냈다.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이더리움(ETH)으로 1억7513만달러(약 2344억8579만원)였다. △ 이더리움(ETH) 1억7513만달러(약 2344억8579만원) · 롱 94% △ 비트코인(BTC) 1억4302만달러(약 1914억9294만원) · 롱 90% △ 솔라나(SOL) 1291만달러(약 172억8551만원) · 롱 90% △ 리플(XRP) 1235만2170달러(약 165억3861만원) · 롱 95% △ 도지코인(DOGE) 1046만달러(약 140억514만원) · 롱 86% △ 지캐시(ZEC) 1008만달러(약 134억9635만원) · 롱 64% △ 수이(SUI) 738만1370달러(약 98억8309만원) · 롱 87% △ UNI 582만4600달러(약 77억9869만원) · 롱 99%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 비트코인 8만달러 넘으면 숏 청산 강도 6억1900만달러 △ S&P500 잠재 숏 청산 7433만달러…잠재 롱의 1.6배 △ 마지다거 이더리움 롱 일부 강제청산…2920개 남아 △ 비트마인 이더리움 평가손 하루 새 20억달러 줄어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24시간 청산 4억1721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10월 7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4억1721만달러(약 5586억2118만원)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