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인베스트먼트, AI 창업 생태계 강화 ‘출항 2기’ 지원팀 두배 늘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4대 과학기술원 AI 창업팀 122곳 지원 수상팀 8곳엔 총 상금 7500만원 제공 카카오 계열사 사업 연계 과제 운영도 투자심의·기술실증으로 사업화 지원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4대 과학기술원의 유망 인공지능(AI) 기술을 발굴해 실제 창업 및 사업화로 연결하는 ‘카카오 AI 돛 출항 2기’에 총 122개…
- ‘카카오 AI 돛 출항’은 KAIST, GIST., DGIST, 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에서 나온 유망 AI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연결함으로써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카카오 AI 돛이 공동 주최해 투자 검토와 카카오 계열사의 기술실증(PoC)을 연계, 연구 단계 기술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본문
4대 과학기술원 AI 창업팀 122곳 지원 수상팀 8곳엔 총 상금 7500만원 제공 카카오 계열사 사업 연계 과제 운영도 투자심의·기술실증으로 사업화 지원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4대 과학기술원의 유망 인공지능(AI) 기술을 발굴해 실제 창업 및 사업화로 연결하는 ‘카카오 AI 돛 출항 2기’에 총 122개 팀이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카카오 AI 돛 출항’은 KAIST, GIST., DGIST, UNIST 등 4대 과학기술원에서 나온 유망 AI 기술과 아이디어를 발굴해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연결함으로써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와 카카오 AI 돛이 공동 주최해 투자 검토와 카카오 계열사의 기술실증(PoC)을 연계, 연구 단계 기술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지난 1기에 실제 투자와 협력이 이뤄짐에 따라 과학기술원 AI 창업팀의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가운데 애니브릿지 AI(KAIST), 블랙박스(UNIST), 글로소리(GIST), 심포브로즈(DGIST) 등 4개 팀이 투자 유치에 성공했으며, 나머지 1개 팀인 ‘PAI 리서치’(KAIST)도 투자 계약을 앞두고 있다. 출항 2기 최종 수상팀에게는 대상 1개팀(3000만원), 우수상 2개팀(1000만원), 장려상 5개팀(500만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출항 2기에서도 1기와 동일하게 카카오 AI, 카카오뱅크, 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페이 등 카카오 계열사의 사업 영역과 연계된 분야 또는 자유 주제를 선택해 기술과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도록 구성했다. 김택훈 카카오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은 “출항 1기를 통해 4대 과학기술원이 보유한 우수한 AI 연구 역량이 투자와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2기에서는 더 많은 AI 창업팀이 시장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상 규모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출항 2기는 오는 10일 카카오 AI 캠퍼스에서 본선 IR 발표와 시상식을 진행한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의 AI 돛 출항 2기 에 122개 팀이 지원해 1기 대비 85% 증가했습니다. 업계에서는 계열사 협력 확대가 AI 생태계 내 사업 경쟁력 강화 로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카카오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 AI 돛 출항 2기'에 총 122개 팀이 지원하여 이전 1기 대비 약 85% 증가한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