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CXMT, 3분기 매출 7배 급증 전망…삼성·SK 추격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3분기 매출 최대 24조원·순이익 11조원 전망 1~9월 누적 순이익 26조원…전년 적자서 반전 최대 20억위안 자사주 매입 제안…주주환원 추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D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0% 안팎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추진하면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 17일 중국 제일재경과 과창판일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CXMT는 전날 발표한 실적 예고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을 1147억~1197억위안(약 22조9000억~23조9000억원)으로 추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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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기 매출 최대 24조원·순이익 11조원 전망 1~9월 누적 순이익 26조원…전년 적자서 반전 최대 20억위안 자사주 매입 제안…주주환원 추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D램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00% 안팎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최대 4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도 추진하면서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17일 중국 제일재경과 과창판일보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CXMT는 전날 발표한 실적 예고를 통해 올해 3분기 매출을 1147억~1197억위안(약 22조9000억~23조9000억원)으로 추산했다. 3분기 순이익은 533억9500만~548억9500만위안(약 10조6000억~10조9000억원)으로 추정됐다.
지난해 3분기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는 것으로, 직전 분기인 2분기 순이익 528억4300만위안보다는 1~4% 증가한 규모다.
이에 따라 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2650억~2700억위안(약 53조~54조원)에 이를 전망이다. 누적 순이익은 1310억~1325억위안(약 26조2000억~26조5000억원)으로 예상됐다.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2분기 CXMT의 글로벌 D램 매출 점유율은 7%로 삼성전자(39%), SK하이닉스(26%), 마이크론(25%)에 이어 4위를 기록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글로벌 D램 시장에서 CXMT의 3분기 매출 7배 급증 전망 이 경쟁 구도의 변수로 부각됐습니다. 중국 CXMT의 가파른 매출 성장세와 증산 움직임 속에서 SK하이닉스의 D램 점유율 26% 가 글로벌 경쟁 구도의 기준으로 언급됐습니다. 중국 창신메모리(CXMT)가 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매출이 지난해 대비 60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자사주 매입도 추진 중이다.
CXMT는 3분기 매출을 약 22조9000억~23조9000억원으로 추정하고, 지난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