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픽] JP모건 "BTC 장기 수익률 1위"…스페이스X, 3분기 흑자 전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 JP모건, 장기 수익률 1위 자산 '비트코인' 지목…분산자산 편입엔 신중JP모건이 향후 10~15년간 주요 자산군 중 비트코인의 연평균 복합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 '2027 장기 자본시장 가정'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수익률을 10.0%로 제시했으며, 미국 부동산투자신탁(REITs)은 8.2%, 소형주는 7.7%, 대형주는 7.5%, 신흥국 주식은 7.1%, 금은 5.5%로 전망했다.
- JP모건은 인공지능(AI) 등 기술 투자를 중심으로 15조달러 규모의 글로벌 설비투자가 JP모건이 향후 10~15년간 주요 자산군 중 비트코인의 연평균 복합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본문
■ JP모건, 장기 수익률 1위 자산 '비트코인' 지목…분산자산 편입엔 신중JP모건이 향후 10~15년간 주요 자산군 중 비트코인의 연평균 복합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2027 장기 자본시장 가정' 보고서에서 비트코인 수익률을 10.0%로 제시했으며, 미국 부동산투자신탁(REITs)은 8.2%, 소형주는 7.7%, 대형주는 7.5%, 신흥국 주식은 7.1%, 금은 5.5%로 전망했다. JP모건은 인공지능(AI) 등 기술 투자를 중심으로 15조달러 규모의 글로벌 설비투자가 JP모건이 향후 10~15년간 주요 자산군 중 비트코인의 연평균 복합수익률이 가장 높을 것으로 전망했다. JP모건은 인공지능(AI) 등 기술 투자를 중심으로 15조달러 규모의 글로벌 설비투자가 경제 성장과 생산성 향상을 이끌 것으로 봤다. JP모건은 앞서 2월 비트코인의 이론적 장기 가치를 26만6000달러로 제시했다.
향후 비트코인·금 ETF의 자금 흐름과 기술 투자 확대가 실제 장기 수익률에 미칠 영향이 주목된다.
국제통화기금(IMF)은 한국 잠재성장률이 지난해 1.94%에서 올해 2.14%, 내년 2.20%로 상승하고 1인당 국내총생산(GDP)도 올해 4만달러를 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는 인구 감소와 투자 위축, 생산성 정체를 이유로 한국 잠재성장률을 올해 1.66%, 내년 1.52%로 전망했다. 스페이스X가 AI 투자를 대폭 늘리면서도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AI 사업과 위성 인터넷 사업이 성장을 이끌었으며, 월가 예상치인 매출 130억달러와 주당순이익 16센트도 웃돌았다. 3분기 설비투자는 196억달러로 전년 69억달러보다 3배 가까이 늘었고, AI 투자도 지난해보다 46억달러 증가했다. 뉴욕타임스는 스페이스X 주가가 이르면 다음 달 상장할 수 있는 앤트로픽의 가늠자가 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