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TV+ 3배·디즈니+ 138% 인상…美 구독료 줄줄이 올랐다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넷플릭스는 스탠더드, 디즈니+는 광고 없는 프리미엄, 스포티파이는 프리미엄 개인 요금제를 기준으로 삼았다 14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비교 사이트 어니스트리랭크드는 넷플릭스, 디즈니+, 훌루, HBO 맥스, 애플 TV+, 파라마운트+, 피콕, 유튜브 프리미엄, 스포티파이의 미국…
- 월 4.99달러(약 7000원)에서 14.99달러(약 2만원)로 200% 올라 3배가 됐다.
- 디즈니+의 광고 없는 프리미엄 요금제도 7.99달러(약 1만원)에서 18.99달러(약 3만원)로 138% 상승했다.
본문
넷플릭스는 스탠더드, 디즈니+는 광고 없는 프리미엄, 스포티파이는 프리미엄 개인 요금제를 기준으로 삼았다 14일(이하 현지시간) 온라인 매체 기가진에 따르면 비교 사이트 어니스트리랭크드는 넷플릭스, 디즈니+, 훌루, HBO 맥스, 애플 TV+, 파라마운트+, 피콕, 유튜브 프리미엄, 스포티파이의 미국 요금 변동을 분석해 이같이 밝혔다. 월 4.99달러(약 7000원)에서 14.99달러(약 2만원)로 200% 올라 3배가 됐다. 디즈니+의 광고 없는 프리미엄 요금제도 7.99달러(약 1만원)에서 18.99달러(약 3만원)로 138% 상승했다. 피콕의 광고 없는 프리미엄 플러스 요금제는 9.99달러(약 1만4000원)에서 19.99달러(약 3만원)로 100% 올랐다. 스탠더드 요금제는 13.99달러(약 2만원)에서 19.99달러로 43% 올랐다.
유튜브 프리미엄 개인 요금제는 11.99달러(약 1만6000원)에서 15.99달러(약 2만2000원)로 33%, 스포티파이 프리미엄 개인 요금제는 9.99달러(약 1만3000원)에서 12.99달러(약 1만7500원)로 30% 상승했다. 훌루의 광고 없는 요금제는 11.99달러에서 18.99달러(약 2만6000원)로 58%, 파라마운트+ 프리미엄은 9.99달러에서 13.99달러로 40% 인상됐다. HBO 맥스의 광고 없는 스탠더드 요금제는 14.99달러에서 18.49달러(약 2만5000원)로 23% 올라 9개 서비스 가운데 상승 폭이 가장 작았다. 어니스트리랭크드는 이번 비교에서 9개 서비스 모두 요금이 올랐다고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