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10월 마지막 주 또 신제품 쏟아낸다…신형 맥·OLED 아이패드 미니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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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10월 중순 제품 공개에 이어 이달 마지막 주에도 추가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13일로 예상되는 제품 공개와 별개로 10월 마지막 주 신제품을 한 차례 더 공개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 마크 거먼(Mark Gurman) 블룸버그 기자는 앞서 애플이 이날 화면을 탑재한 스마트홈 허브와 새 홈팟 미니, 업데이트된 애플TV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 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13일로 예상되는 제품 공개와 별개로 10월 마지막 주 신제품을 한 차례 더 공개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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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10월 중순 제품 공개에 이어 이달 마지막 주에도 추가 신제품을 공개할 가능성이 제기됐다.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13일로 예상되는 제품 공개와 별개로 10월 마지막 주 신제품을 한 차례 더 공개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현재 가장 먼저 거론되는 일정은 13일이다. 마크 거먼(Mark Gurman) 블룸버그 기자는 앞서 애플이 이날 화면을 탑재한 스마트홈 허브와 새 홈팟 미니, 업데이트된 애플TV를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6일(이하 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13일로 예상되는 제품 공개와 별개로 10월 마지막 주 신제품을 한 차례 더 공개하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심은 13일 공개가 10월 신제품 발표의 전부가 아닐 수 있다는 점으로 옮겨가고 있다.
애플은 그동안 새로운 OLED 아이패드 미니와 신형 맥도 준비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에 새롭게 제기된 관측은 10월 마지막 주 별도 제품 공개 가능성이다. 복수의 사정을 아는 소식통을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10월 마지막 주 또 다른 제품 공개"를 준비하고 있다. 13일 공개 역시 행사 형식으로 진행될지, 영상과 보도자료 중심으로 이뤄질지를 두고 관측이 엇갈리고 있어 이달 말 일정에도 같은 변수가 남아 있다. 이런 흐름에 따라 10월은 애플에 이례적으로 바쁜 달이 될 전망이다. 특히 신형 맥과 OLED 아이패드 미니가 13일 공개에 포함될지, 아니면 월말 추가 공개로 넘어갈지가 관심사다. 이번 관측의 핵심은 애플이 10월 신제품 공개 일정을 단일 일정으로 끝내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다. 아직 구체적인 날짜와 대상 제품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13일 공개에 이어 이달 말 추가 신제품 발표가 이어질 가능성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