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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FCA, 런던 불법 P2P 디지털자산 거래 3곳 단속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은 영국 국세청(HMRC)·런던경찰청과 런던의 불법 의심 미등록 P2P 디지털자산 거래업체 3곳을 단속하고 영업중단 요구서를 발부했다.
  •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세무당국과 경찰과 함께 런던의 미등록 개인간(P2P)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거래업체를 추가 단속했다.
  • FCA는 불법 P2P 거래가 의심되는 3곳에 영업중단 요구서를 발부하고 관련 활동을 중단하도록 요구했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은 영국 국세청(HMRC)·런던경찰청과 런던의 불법 의심 미등록 P2P 디지털자산 거래업체 3곳을 단속하고 영업중단 요구서를 발부했다. [멕시코=심영재 특파원]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이 세무당국과 경찰과 함께 런던의 미등록 개인간(P2P) 디지털자산 (가상자산) 거래업체를 추가 단속했다. FCA는 불법 P2P 거래가 의심되는 3곳에 영업중단 요구서를 발부하고 관련 활동을 중단하도록 요구했다. 코인데스크는 이를 영국의 디지털자산 규제가 경고에서 적극적인 단속으로 이동하는 흐름으로 평가했다. 영국의 새로운 디지털자산 규제체계는 내년 10월25일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FCA는 17일(현지시각) 영국 국세청(HMRC), 런던경찰청과 함께 런던에서 불법 P2P 디지털자산 거래가 의심되는 3곳을 대상으로 지난 10일 단속을 벌였다고 밝혔다.

스티브 스마트 FCA 집행·시장감독 담당 전무는 관계 기관과 함께 불법 디지털자산 활동을 계속 추적하고 차단하고 있다며 미등록 P2P 사업을 운영하는 사람은 당국이 이를 주시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FCA는 지난 4월 HMRC와 사우스웨스트 지역 조직범죄수사대(SWROCU)와 함께 런던에서 불법 P2P 거래가 의심되는 8곳을 단속했다. FCA는 이전에도 불법 디지털자산 현금자동입출금기( ATM ) 네트워크 운영자를 기소하고 불법 디지털자산 거래소 를 운영한 혐의를 받는 2명의 체포를 지원한 바 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가 이번 주 내놓은 지침은 적격 스테이블코인 발행, 디지털자산 거래소 운영, 거래 및 거래 주선, 디지털자산 보관, 스테이킹 등을 다룬다. 영국의 새 디지털자산 규제체계는 내년 10월25일 전면 시행될 예정이다.

아디티아 미탈 캡코 매니징 프린시펄은 코인데스크에 FCA의 지침으로 향후 규제체계의 적용 범위가 구체화된 만큼 디지털자산 업체들은 자사 사업 가운데 어떤 부분이 규제 대상에 포함되는지 파악하는 데 우선순위를 둬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