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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스, 바이낸스도 클래리티 법안 ‘적용 대상’ 될 수 있다고 봐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바이낸스가 클래리티 법안의 거래 일시 보류 조항에서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 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상원에서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통과하지 못했다.
  •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은 바이낸스 가 클래리티 법안 (CLARITY Act)의 ‘적용 대상(covered person)’에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시장 반응 중립
ARTICLE BRIEF

본문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바이낸스가 클래리티 법안의 거래 일시 보류 조항에서 ‘적용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밝혔다. 하원을 통과한 법안은 상원에서 심의 개시를 위한 절차 표결을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통과하지 못했다.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은 바이낸스 가 클래리티 법안 (CLARITY Act)의 ‘적용 대상(covered person)’에 포함될 수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한국시간 31일 오전 6시16분 루미스 의원의 발언을 보도했다. 보도는 바이낸스가 디지털자산 서비스 제공자라는 점을 적용 가능성의 근거로 들었다. 루미스 의원실은 9월 14일 상원 심의용 최종 문안을 공개했다. 이 조항에서 ‘적용 대상’은 허가받은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미국 통화감독청(OCC)에 등록한 해외 결제용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디지털자산 서비스 제공자다.

따라서 루미스 의원의 발언은 법안이 정한 사업자 범주를 바이낸스에 대입한 해석이다.

요청에는 대상 지갑·주소·계정·거래와 사업자에게 요구하는 조치, 기관 연락처가 포함돼야 한다. 이번 ‘적용 대상(covered person)’은 스테이블코인 보상 조항의 ‘적용 대상(covered party)’과 다른 정의다. 클래리티 법안은 가상자산 시장의 연방 규제 체계를 마련하려는 법안으로, 하원을 통과했다. 미 상원은 한국시간 9월 16일 오전 3시19분 법안 심의 개시를 위한 토론 종결 표결에서 찬성 49표, 반대 50표로 통과시키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