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AP 창립자, ETH 2000개를 453만 USDC로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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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평균 교환가는 2269달러(약 302만원)였고, 받은 토큰은 ‘ICO 초기 고래’로 표시된 주소로 옮겨졌다.
- POAP 창립자 패트리시오 워설터(Patricio Worthalter)가 2일 새벽 이더리움(ETH) 2000개를 유에스디코인 (USDC) 약 453만 개로 교환했다.
-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온체인 분석 계정 @ai_9684xtpa의 추적을 인용해 평균 교환가가 2269달러(약 302만원)였으며, 받은 유에스디코인이 0x95A로 시작하는 주소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본문
평균 교환가는 2269달러(약 302만원)였고, 받은 토큰은 ‘ICO 초기 고래’로 표시된 주소로 옮겨졌다. POAP 창립자 패트리시오 워설터(Patricio Worthalter)가 2일 새벽 이더리움(ETH) 2000개를 유에스디코인 (USDC) 약 453만 개로 교환했다. 포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온체인 분석 계정 @ai_9684xtpa의 추적을 인용해 평균 교환가가 2269달러(약 302만원)였으며, 받은 유에스디코인이 0x95A로 시작하는 주소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기록은 이더리움을 유에스디코인으로 교환한 거래를 보여주며, 은행 계좌로 현금을 출금했다는 뜻은 아니다. 본지는 앞서 워설터가 6일 동안 이더리움 8000개를 줄인 뒤 4000개를 제미니로 옮겼다는 보도 와 제미니에 이더리움 1만개를 추가 입금했다는 보도 를 전했다.
앞선 보도는 거래소 이체·입금 기록을 다뤘고, 이번에는 이더리움을 유에스디코인으로 교환한 거래가 포착됐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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