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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선임…한국법인 재편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한국 대표 겸임해온 김준구 웹툰 엔터 CEO는 회사 성장 동력 발굴·글로벌 확장에 집중 네이버웹툰 대표를 겸임해온 김준구 대표는 모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자(CEO)로서 글로벌 사업에 집중한다.
  •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한국 법인인 네이버웹툰은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 김용수 공동대표는 프레지던트 역할을 유지하면서 네이버웹툰 대표를 겸임한다.
시장 반응 긍정
ARTICLE BRIEF

본문

한국 대표 겸임해온 김준구 웹툰 엔터 CEO는 회사 성장 동력 발굴·글로벌 확장에 집중 네이버웹툰 대표를 겸임해온 김준구 대표는 모회사인 웹툰 엔터테인먼트 최고경영자(CEO)로서 글로벌 사업에 집중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한국 법인인 네이버웹툰은 김용수 웹툰 엔터테인먼트 프레지던트와 김규남 최고관리책임자(CAO)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김용수 공동대표는 프레지던트 역할을 유지하면서 네이버웹툰 대표를 겸임한다. 웹툰 엔터테인먼트에서 최고리스크책임자(CRO)를 맡아온 김규남 공동대표는 CAO로 직책을 바꾸면서 네이버웹툰 대표를 겸한다. 김용수 공동대표는 전사의 효율적인 사업 운영화 실행을 이끄는 역할을 이어가면서 전사 차원의 전략적 일관성을 유지하며 한국법인 사업을 관리할 예정이다. 웹툰 엔터테인먼트는 올해 3월 프레지던트 역할을 신설하고 당시 최고전략책임자(CSO)였던 김용수 프레지던트를 선임하면서 리더십을 개편한 바 있다.

본사 차원의 거버넌스를 강화하기 위한 방향으로, 여기서 한발 더 나아가 지역법인의 거버넌스를 고도화하기 위해 이번 한국법인 공동 대표 선임이 이뤄진 것으로 풀이된다. 그동안 네이버웹툰 대표를 겸임해 온 김준구 CEO는 웹툰 엔터테인먼트 이사회 의장 겸 CEO로서 장기 성장 동력 발굴에 주력하고, 각 지역 법인 대표들의 경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웹툰 엔터테인먼트가 모회사 체제 변화 속에서 한국법인 공동대표 로 김용수·김규남을 선임했습니다. 네이버웹툰이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로 새롭게 단장하면서, 국내 독자들과 창작자들은 더욱 세심하게 관리되는 서비스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어요! 🌍🚀 이와 함께 김용수 공동대표가 전사적 전략의 일관성을 유지하며 한국법인의 사업을 효율적으로 이끌고, 김규남 공동대표가 국내 소통과 창작자 생태계를 다지면서 역할 분담이 아주 명확해졌어요.

한국 대표 겸임해온 김준구 웹툰 엔터 CEO는 회사 성장 동력 발굴·글로벌 확장에 집중네이버웹툰이 김용수·김규남 공동대표 체제로 전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