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 AI 승부수 ‘노마디안’…2030년 매출 절반 해외 목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2028년 유료 고객 50만명 목표 영업이익률 20~25% 목표 제시 내년 3월 글로벌 정식 출시 미국 AI 활용 521만 소기업 공략 한컴이 직무별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구성된 가상의 회사 운영 플랫폼 ‘노마디안’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 노마디안으로 오는 2028년 유료 고객 50만명과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고 한컴 해외 매출 비중도 2030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 29일 한컴은 경기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노마디안 데이’를 열고 노마디안의 사업모델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본문
2028년 유료 고객 50만명 목표 영업이익률 20~25% 목표 제시 내년 3월 글로벌 정식 출시 미국 AI 활용 521만 소기업 공략 한컴이 직무별 인공지능(AI) 에이전트로 구성된 가상의 회사 운영 플랫폼 ‘노마디안’을 앞세워 글로벌 사업 확대에 나선다. 노마디안으로 오는 2028년 유료 고객 50만명과 매출 2000억원을 달성하고 한컴 해외 매출 비중도 2030년 50%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다. 29일 한컴은 경기 성남시 한컴타워에서 ‘노마디안 데이’를 열고 노마디안의 사업모델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공개했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2030년까지 매출의 절반은 해외에서 창출하려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마디안을 시작으로 에이전트 운영체제(OS) 등 AI 사업 전반을 해외로 확대해 기존 국내 소프트웨어 중심의 매출 구조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한컴은 오는 2028년까지 노마디안 유료 고객 50만명을 확보하고 매출 2000억원 수준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익성이 안정화된 이후에는 20~25%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했다. 정지환 한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플랫폼의 가드레일이나 보안, 에이전트 운영 관리는 당연히 갖춰야 할 역할”이라며 “36년 동안 가지고 있던 문서 기술을 도큐먼트 솔루션 에이전트로 연결한 부분이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설명했다. 자체 분석을 통해 521만개 사업체를 1차 목표 고객군으로 정했다. 한컴은 노마디안을 시작으로 해외 매출 비중을 빠르게 높인다는 계획이다. 한컴이 노마디안 을 앞세워 2028년 유료 고객 50만명과 매출 2000억원 달성 목표를 공개했습니다. 한컴은 직무별 인공지능 에이전트로 구성된 가상의 회사 운영 플랫폼 ‘노마디안’을 통해 2028년까지 유료 고객 50만명과 매출 2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며, 해외 매출 비중을 2030년까지 50%로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