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임광현 비서실장, '청년 반대' 코인 과세 밀어붙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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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임광현 국세청장의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청년들이 반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추진해온 인사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14일 자 장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 에 "임광현 국세청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이 됐는데, (임 실장은) 청년들이 반대하는 디지털자산 과세도 밀어붙여…
- 그는 "결국 세금 폭탄을 더 세게 떨어뜨리겠다는 소리이고, 국민들 곡소리 날 일만 남았다"고 주장했다.
- 임 신임 비서실장은 전날인 1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세청 국정감사에 출석해 가상자산 과세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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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임광현 국세청장의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청년들이 반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추진해온 인사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14일 자 장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 에 "임광현 국세청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이 됐는데, (임 실장은) 청년들이 반대하는 디지털자산 과세도 밀어붙여 왔다"고 말했다. 그는 "결국 세금 폭탄을 더 세게 떨어뜨리겠다는 소리이고, 국민들 곡소리 날 일만 남았다"고 주장했다. 임 신임 비서실장은 전날인 13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국세청 국정감사에 출석해 가상자산 과세 준비 상황을 설명했다. 임 실장은 디지털자산 과세 기준을 담은 고시를 11월 중 마련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어떤 쪽으로 결정되든 차질 없이 집행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임 비서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재명 대통령의 형사사건 변호를 맡았던 점도 거론했다.
그는 "본인 변호사는 가족까지 알뜰하게 챙기는 대통령"이라며 인선의 부적절성을 주장했다.
장 대표는 국정감사 기간 중 대통령비서실장을 교체한 데 대해서도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이제 막 비서실장이 된 사람에게 뭘 물을 수 있겠는가"라며 "명백한 '국감 방해'"라고 주장했다. 이어 강훈식 전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 김현지·정진상 등을 국정감사 증인으로 불러야 한다고 했다. 임 신임 비서실장이 국세청장으로 재직하면서 부동산 세제와 세무조사 등에 적극적으로 나섰다는 주장도 폈다.임 신임 비서실장은 전날인 1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임광현 국세청장의 대통령비서실장 임명을 두고 청년들이 반대하는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과세를 추진해온 인사라고 비판했다.장 대표는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임광현 국세청장이 청와대 비서실장이 됐는데, (임 실장은) 청년들이 반대하는 디지털자산 과세도 밀어붙여 왔다"고 말했다.그는 "결국 세금 폭탄을 더 세게 떨어뜨리겠다는 소리이고, 국민들 곡소리 날 일만 남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