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비수기, 이 회사는 예외”…코스맥스 목표주가 30만→38만원 [오늘 나온 보고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NH, 현대차증권 등도 목표가 상향 미국 법인매출 70% 증가 예상 전날 종가(29만8000원) 대비 약 27% 상승여력이 있다고 봤다.
-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하나증권 뿐만 아니라 NH투자증권(37만원), 현대차증권(38만원), 메리츠증권(36만원) 등 대부분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하는 흐름이다.
-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기존 30만5000원에서 24.6% 올렸다.
본문
NH, 현대차증권 등도 목표가 상향 미국 법인매출 70% 증가 예상 전날 종가(29만8000원) 대비 약 27% 상승여력이 있다고 봤다. 실적발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하나증권 뿐만 아니라 NH투자증권(37만원), 현대차증권(38만원), 메리츠증권(36만원) 등 대부분 증권사에서 목표주가를 일제히 상향하는 흐름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기존 30만5000원에서 24.6% 올렸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823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1%, 영업이익은 790억원으로 85% 각각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기초 제품 비중이 높아지고 색조 부문이 회복된 데다 겔마스크 생산 효율까지 개선되면서 국내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78% 늘어, 분기 기준 처음으로 600억원을 넘어설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종대 하나증권 연구원은 “미국 법인은 현지 인디·레거시 고객사의 재주문이 꾸준하고 신규 수주도 늘면서 매출이 70% 증가할 것”이라며 “중국 상해 법인은 대형 고객사를 중심으로 30%, 광저우 법인은 20% 넘는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주가는 12개월 선행 PER 14배 수준으로, 박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20배 이상까지 재평가될 여지가 있다고 전망했다. 하나증권이 코스맥스의 목표주가 를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3분기 연결 매출액 8238억원과 영업이익 79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성적이 예상됩니다. 하나증권은 코스맥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30만5000원에서 38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했다. 3분기 연결 매출액은 8238억원, 영업이익은 790억원으로 각각 전년 동기 대비 41%와 8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해외 법인도 성장세가 뚜렷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NH, 현대차증권 등도 목표가 상향 미국 법인매출 70% 증가 예상하나증권이 코스맥스 목표주가를 38만원으로 높여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