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AWM 4조410억달러…순수익 20% 증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골드만삭스 자산·자산관리 부문이 2026년 2분기 순수익 45억9700만달러를 기록했다.
- 관리·자산관리 규모는 4조410억달러로 늘었고 ETF와 대체투자 확대가 이어졌다.
- 골드만삭스($GS) 자산·자산관리(AWM) 부문이 2026년 2분기 순수익 45억9700만달러(약 6조2520억원)를 기록했다.
본문
골드만삭스 자산·자산관리 부문이 2026년 2분기 순수익 45억9700만달러를 기록했다. 관리·자산관리 규모는 4조410억달러로 늘었고 ETF와 대체투자 확대가 이어졌다. 골드만삭스($GS) 자산·자산관리(AWM) 부문이 2026년 2분기 순수익 45억9700만달러(약 6조2520억원)를 기록했다. 골드만삭스는 14일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평균 관리 자산 증가와 사모주식 투자이익 확대를 성장 배경으로 제시했다. 관리·기타 수수료는 33억5500만달러(약 4조5620억원), 인센티브 수수료는 1억1200만달러(약 152억원)였다. AWM의 총 관리·자산관리 규모(AUS)는 6월 30일 기준 4조410억달러(약 5496조원)로 늘었다. 1분기 3조6500억달러(약 4964조원)보다 3910억달러(약 53조1760억원) 증가했으며, 장기 자산 순유입은 910억달러(약 12조3760억원)였다.
인수로 약 310억달러(약 42조1600억원)의 자산·자산관리 규모와 171개 ETF가 편입됐고, 전체 ETF 자산·자산관리 규모는 약 900억달러(약 122조4000억원)로 확대됐다. 대체투자 부문에는 연간 750억~1000억달러(약 102조~136조원)의 자금모집 목표가 제시됐다. 이번 실적은 AWM 수익이 관리수수료만으로 구성되지 않는다는 점도 보여준다. 실적 발표 뒤 골드만삭스 주가가 장중 사상 최고치로 올랐다고 모닝스타는 전했다. Aardvark Labs는 2026년 2분기 실적 분석에서 AWM 수익과 관리·기타 수수료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도 대체투자 자금모집과 투자손익은 시장 환경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