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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모, 로보택시 구역 250제곱마일 확대…테슬라와 격차 벌리나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KEY POINTS

핵심 포인트

  • 웨이모가 미국 5개 도시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약 250제곱마일 확대한다.
  • 주간 주행 거리에서도 테슬라를 앞선 가운데 서비스 지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자율주행기업 웨이모(Waymo)가 미국 5개 도시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약 250제곱마일 확대한다.
시장 반응 중립TSLA
ARTICLE BRIEF

본문

웨이모가 미국 5개 도시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약 250제곱마일 확대한다. 주간 주행 거리에서도 테슬라를 앞선 가운데 서비스 지역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자율주행기업 웨이모(Waymo)가 미국 5개 도시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약 250제곱마일 확대한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로스앤젤레스, 내슈빌, 올랜도,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이다. 이후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운행을 시작하고 서비스 지역을 확대해 현재 미국 15개 대도시권에서 주간 유료 호출 50만건 이상을 처리하고 있다.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2028년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지도 구축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일렉트렉에 따르면 웨이모가 이번에 추가하는 면적은 테슬라가 확장한 휴스턴 로보택시 운행 구역 약 254제곱마일과 비슷하다. 로보택시 트래커는 테슬라의 휴스턴 운행 차량을 34대로 집계했다.

반면 테슬라의 무인 차량군은 최근 보고된 한 주 동안 55만8000마일(약 89만8000km)을 주행했으며, 대부분은 오스틴에서 기록됐다. 같은 날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웨이모와의 로보택시 경쟁이 "애초에 진정한 경쟁이 아니었다"라고 주장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로스앤젤레스, 내슈빌, 올랜도, 샌디에이고,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이다.이번 확장은 이미 운전석에 안전 요원 없이 무인 서비스를 운영 중인 지역에서 이뤄진다. 도시별 확대 면적과 추가 투입 차량 대수는 공개하지 않았으며, 새 운행 지도는 웨이모 앱에 반영됐다.로스앤젤레스에서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자율주행기업 웨이모(Waymo)가 미국 5개 도시에서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 구역을 약 250제곱마일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