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너스의 애플 미래 청사진…AI·비전 프로·자녀 보호 언급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팀 쿡에 이어 애플을 이끌게 된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후 인터뷰에서 AI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혼합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의 장기적 가능성을 강조했다.
- CEO 제안을 받았을 당시의 소회와 자녀의 기술 사용에 대한 생각도 공개했다.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터너스 CEO는 최근 프랑스 매체 클리크 TV(Clique TV)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 이달 초 녹화돼 주말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터너스 CEO는 쿡 전 CEO로부터 후임 제안을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상상조차 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터너스 CEO는 최근 프랑스 매체 클리크 TV(Clique TV)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본문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팀 쿡에 이어 애플을 이끌게 된 존 터너스 최고경영자(CEO)가 취임 후 인터뷰에서 AI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과 혼합현실 헤드셋 비전 프로의 장기적 가능성을 강조했다. CEO 제안을 받았을 당시의 소회와 자녀의 기술 사용에 대한 생각도 공개했다.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터너스 CEO는 최근 프랑스 매체 클리크 TV(Clique TV)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달 초 녹화돼 주말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터너스 CEO는 쿡 전 CEO로부터 후임 제안을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상상조차 21일(이하 현지시간)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터너스 CEO는 최근 프랑스 매체 클리크 TV(Clique TV)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달 초 녹화돼 주말에 공개된 인터뷰에서 터너스 CEO는 쿡 전 CEO로부터 후임 제안을 받았을 때를 떠올리며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일이라 놀랐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자신의 관심사는 애플에서 일하며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터너스 CEO는 스티브 잡스와 쿡에게 배운 가장 중요한 교훈으로 미래에 집중하는 자세를 꼽았다. 터너스 CEO는 "이전에는 공상과학에서나 가능했던 일을 할 수 있게 됐다"라며 AI를 활용해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제품, 기능을 만들 수 있다고 밝혔다. 비전 프로에 대해서는 개인용 컴퓨터가 처음 등장했을 때와 비교하며 장기적인 관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터너스 CEO는 "초기 이용자뿐 아니라 수술 현장의 의료진과 영화 제작진도 비전 프로를 활용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쓰임새를 더 발굴하겠다"라는 뜻을 밝혔다. 제품의 현재 판매 실적보다 향후 활용 가능성에 무게를 둔 발언으로 보인다. 그러면서 최근 출시된 iOS 27의 자녀 보호 기능을 언급하기도 했다. 또한 인터뷰에서는 신형 아이폰 듀오와 아이폰18 프로, 아이폰 교체 주기, 애플의 건강 분야 사업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