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습과 공기청정 동시에”…LG전자,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출시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AI가 알아서 습도 조절 시간당 최대 850㏄ 가습 30~40평대 아파트 거실 커버 100도 살균에 자동 건조까지 LG전자가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하나로 합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였다.
- 인공지능(AI)이 집 안 환경을 분석해 가습량을 알아서 조절하고, 넓은 거실의 공기까지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 가습이 중요한 겨울철과 환절기에는 습도 관리와 공기청정 기능을 함께 사용하고, 그 밖의 계절에는 공기청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집 안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본문
AI가 알아서 습도 조절 시간당 최대 850㏄ 가습 30~40평대 아파트 거실 커버 100도 살균에 자동 건조까지 LG전자가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하나로 합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였다. 인공지능(AI)이 집 안 환경을 분석해 가습량을 알아서 조절하고, 넓은 거실의 공기까지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이 특징이다. 가습이 중요한 겨울철과 환절기에는 습도 관리와 공기청정 기능을 함께 사용하고, 그 밖의 계절에는 공기청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집 안 공기질을 쾌적하게 관리할 수 있다. 신제품은 시간당 최대 850㏄의 가습 성능과 약 66㎡(20평)의 공기청정 성능을 갖췄다. 일반적인 30~40평대 아파트 거실을 관리할 수 있는 수준이다. 정수 필터로 거른 물을 100도로 가열해 살균한 뒤 초음파 방식으로 가습한다. 공기청정 필터를 통과한 공기를 사용하고, 가습이 끝나면 내부에 남은 물을 회수해 자동으로 건조한다.
4.5리터(L) 스테인리스 물통을 장착해 일반 가습모드 중풍 기준 최대 18시간 연속 사용할 수 있다.
홍순열 LG전자 에어케어사업담당은 “넓은 거실에는 하이드로타워 맥스, 안방 등 개별 공간에는 기존 하이드로타워, 가습 기능만 필요하다면 하이드로에센셜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제품군을 확대했다”며 “고객이 생활 공간과 필요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가습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G전자가 퓨리케어 하이드로타워 맥스 를 출시하며 거실용 프리미엄 제품군을 넓혔습니다. 시간당 850cc 가습과 66㎡ 공기청정, 공간맞춤AI가습을 결합한 제품입니다. 이 제품은 넓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가습과 공기청정을 할 수 있으며, 위생 관리와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