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백악관 자문위 부국장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으로 한정할 필요 없어"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해리 정 전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부국장(현 엔썸그룹 전략·파트너십 매니징디렉터)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한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정 정 매니징디렉터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지하 1층 인터뷰룸1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요건만 갖춘다면 은행인지 핀테크…
-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 법(GENIUS Act)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은행과 비은행 사업자 모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규제 체계를 마련했다.
- 그는 "한국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를 설계할 때 구체적인 사용처를 먼저 정립해야 한다"며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되는 것과 별개로 각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 지속 가능한 제도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본문
해리 정 전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부국장(현 엔썸그룹 전략·파트너십 매니징디렉터)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한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정 정 매니징디렉터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지하 1층 인터뷰룸1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요건만 갖춘다면 은행인지 핀테크 기업인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적절한 라이선스를 받은 사업자는 동일하게 취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 법(GENIUS Act)은 일정 요건을 충족한 은행과 비은행 사업자 모두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할 수 있는 규제 체계를 마련했다. 그는 "한국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를 설계할 때 구체적인 사용처를 먼저 정립해야 한다"며 "달러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활용되는 것과 별개로 각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은 누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할 것인지를 명확히 해야 지속 가능한 제도를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니어스 법 시행 이후 달러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채택과 활동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해리 정 전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부국장(현 엔썸그룹 전략·파트너십 매니징디렉터)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한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정 매니징디렉터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지하 1층 인터뷰룸1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요건만 갖춘다면 은행인지 핀테크 기업인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적절한 라이선스를 받은 사업자는 동일하게 취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또 "특정 은행에만 관련 사업을 집중시키는 방식 역시 공정하지 않다"고 덧붙였다.미국 스테이블코인 규제법 지니어스 법(GEN 해리 정 전 백악관 디지털자산자문위원회 부국장(현 엔썸그룹 전략·파트너십 매니징디렉터)이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를 은행으로 한정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정 매니징디렉터는 1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서울 지하 1층 인터뷰룸1에서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은 요건만 갖춘다면 은행인지 핀테크 기업인지가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적절한 라이선스를 받은 사업자는 동일하게 취급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