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알람, 아무리 내려도 '4시39분'에서 멈춘다…애플 설명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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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 기본 시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알람 설정 화면은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빠르게 스크롤하면 오전 4시 39분에서 멈춘다.
- 11일(현지시간)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현상은 2025년 중반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시계 앱에서 알람 탭을 열고 '+' 버튼을 누른 뒤 시와 분을 계속 아래로 스크롤하면 이 종점을 확인할 수 있다.
- 다만 이는 화면 스크롤의 끝일뿐, 실제 알람 설정 기능에는 제한이 없다.알람 설정 화면이 왜 4시 39분에 시계 앱에서 알람 탭을 열고 '+' 버튼을 누른 뒤 시와 분을 계속 아래로 스크롤하면 이 종점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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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아이폰 기본 시계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의 알람 설정 화면은 끝없이 이어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빠르게 스크롤하면 오전 4시 39분에서 멈춘다. 11일(현지시간) IT 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이 현상은 2025년 중반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시계 앱에서 알람 탭을 열고 '+' 버튼을 누른 뒤 시와 분을 계속 아래로 스크롤하면 이 종점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이는 화면 스크롤의 끝일뿐, 실제 알람 설정 기능에는 제한이 없다.알람 설정 화면이 왜 4시 39분에 시계 앱에서 알람 탭을 열고 '+' 버튼을 누른 뒤 시와 분을 계속 아래로 스크롤하면 이 종점을 확인할 수 있다. 알람 설정 화면이 왜 4시 39분에서 멈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온라인에서는 특정 인터페이스 구성 요소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는 추측이 나왔지만, 아직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시계 앱 아이콘은 고정된 이미지가 아니라 현재 시간을 표시하며, 초침도 움직인다.
iOS 26.1 이상을 실행하는 기기에서는 저전력 모드를 켜면 초침 움직임도 달라진다. 평소에는 초침이 부드럽게 흐르듯 움직이지만, 저전력 모드에서는 일반적인 쿼츠 시계처럼 1초 단위로 끊어 움직인다. 스톱워치 화면에서는 디지털 표시와 아날로그 표시를 전환할 수 있다. 아이폰을 충전기에 연결한 뒤 옆으로 세우면 스탠바이 모드가 실행된다. 이 모드에서는 위젯과 사진, 시계 화면을 표시할 수 있으며, 좌우로 쓸어 넘겨 표시 형태를 바꿀 수 있다. 나이트 모드를 켜면 스탠바이 모드 화면이 붉은색 계열로 바뀌어 어두운 실내에서도 눈에 덜 거슬리게 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