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D-1’ 삼성전자 담고 기판주 던졌다…SK하이닉스는 매도 1위[주식 초고수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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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포인트
- 삼전, LG이노텍, LG전자 등은 순매수 하닉, 코리아써키트, 심텍, 파두 순매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7일 오전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순매도 1위에서 하루 만에 매수 1위로, 반대로 전 거래일 순매수 3위였던 SK하이닉스는 매도 1위로 뒤바뀌었다.
- 전날 저가 매수에 나섰던 반도체 기판주는 하루 만에 매도 상위로 돌아섰다.
본문
삼전, LG이노텍, LG전자 등은 순매수 하닉, 코리아써키트, 심텍, 파두 순매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초고수들이 7일 오전 삼성전자를 가장 많이 사들이고 SK하이닉스를 가장 많이 팔아치운 것으로 나타났다. 3분기 잠정실적 발표를 하루 앞둔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순매도 1위에서 하루 만에 매수 1위로, 반대로 전 거래일 순매수 3위였던 SK하이닉스는 매도 1위로 뒤바뀌었다. 전날 저가 매수에 나섰던 반도체 기판주는 하루 만에 매도 상위로 돌아섰다. 7일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근 1개월간 주식 투자 수익률 상위 1% 고객이 오전 9시 30분까지 가장 많이 순매수한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브로드컴(3.67%)과 마벨 테크놀로지(5.81%), AMD(2.80%) 등 인공지능(AI)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였지만 마이크론 테크놀로지(-1.73%)와 인텔(-3.18%), 샌디스크(-2.56%) 등 메모리·중앙처리장치(CPU) 종목은 약세로 엇갈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사실상 마무리되면서 그간 지수를 받쳐온 수급이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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