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삼성전자·SK하이닉스, 10월 마지막장 동반 약세…코스피 5700선 턱걸이, 11월 첫장은?
제목 연관성·주요 수치·시장 영향·향후 전망을 기준으로 핵심 문장을 선별한 요약 브리핑입니다.
핵심 포인트
- [CBC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월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대형주들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지수도 3% 넘게 밀리면서 11월 첫 거래일인 2일 흐름에 관심이 모아진다.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6.92포인트(-3.48%) 하락한 5730.74에 거래를 마쳤다.
- 5700선을 지켜내기는 했지만 낙폭이 컸다는 점에서 투자심리에 적지 않은 부담을 남겼다.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본문
[CBC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월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 국내 증시를 대표하는 반도체 대형주들이 동반 하락한 가운데 코스피 지수도 3% 넘게 밀리면서 11월 첫 거래일인 2일 흐름에 관심이 모아진다.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6.92포인트(-3.48%) 하락한 5730.74에 거래를 마쳤다. 5700선을 지켜내기는 했지만 낙폭이 컸다는 점에서 투자심리에 적지 않은 부담을 남겼다.이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하락세를 나타냈다. 30일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06.92포인트(-3.48%) 하락한 5730.74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는 4.96% 내린 22만500원, SK하이닉스 주가는 8.85% 내린 139만1000원으로 10월 마지막 거래를 마감했다. 특히 두 종목은 국내 반도체 업종은 물론 코스피 지수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대형주라는 점에서 동반 약세가 눈길을 끈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투자 우려가 부각되면서 국내 반도체 대형주에도 매도 압력이 이어졌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등에 나설지, 아니면 10월 말의 약세가 이어질지가 관건이다. 특히 미국 증시의 기술주 흐름과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 외국인 수급 변화 등이 11월 초 국내 증시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코스피가 5700선을 지켜낸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1월 첫장에서 어떤 움직임을 보일지 주목된다. 다만 최근 시장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단기적인 반등 여부뿐 아니라 전반적인 수급 흐름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CBC뉴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0월 마지막 거래일인 30일 나란히 약세를 보이며 장을 마쳤다.